예산 삭감과 프로그램 조정

계속되는 unified mission giving의 감소에 따른 예산의 삭감으로 이번 5월 3일 자로 28명의 staff position이 없어지고 이미 공석인 자리는 채우지 않게 됨에 총회의 GAC 조직과 프로그램에 일부 제한된 조정이 있게 되었다.

국내사역부의 경우, 현재 조직에 나와 있는 5개의 프로그램 부서를 3개로 축소 조정하였는데, Leadership/vocation (현재의 Churchwide Personnel Services), Evangelism and Church Development , 그리고 Justice (현재의 Social Justice, Racial Ministries, Women's Ministries를 통폐합하여)를 두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한미목회실 (김선배 목사)이 속한 Racial Ethnic Ministries의 program area가 없어지고 "Justice" program area 내의 focused ministries로 재조정된 것이다.

이와 아울러 그 동안 administrative assistant로 김목사님을 도와주던 이숙이 씨가 개인 사정으로 그만 두게 됨에 따라 앞으로 Korean Congregational Enhancement, Asian Congregational Enhancement, Native American Congregational Enhancement의 세 office가 새로 뽑을 한 사람의 administrative assistant를 share하게 되므로 한미목회실이 종전처럼 NKPC의 일을 support하기가 힘들 것으로 내다보이고 있다.

앞으로 또 어떻게 구조조정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제 점점 우리 협의회의 일은 총회의 도움없이 우리 스스로 챙기지 않으면 안될 처지에 이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회중 사역부의 경우, Christian Education and Leader Development 프로그램 분야가 삭감, 조정되었으나 Asian American Leader Development office (최훈진 목사)와 Korean Adults Curriculum Development office (김춘자 목사)는 탈없이 존속하게 되어 매우 다행스운 일이다. 세계선교부에는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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