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로교 한인교회 협의회

National Korean Presbyterian Council, PCUSA 

남 선교회 전국 연합회

National Korean Presbyterian Men
 
NKPM News Letter 2권 4호                                             4월 1일, 2008년
 
“실패의 정화작용”
                                                 
                                                                      전병욱 목사
                                                                (삼일교회 담임목사)


   욥기를 읽으면, 욥은 100% 순전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온갖 고난 중에서도 결코 원망하지 않고, 믿음을 지켰다. 이런 순수한 욥의 믿음을 자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단과 내기를 한다. 하나님의 공명심(?)때문에 어쩔수 없이 욥이 고난을 당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완전한 오해이다. 욥은 결코 완전하지 않았다.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없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롬3:10)
  
     고난을 당하면, 속에 있는 것이 나온다. 왜 십자가 형이 무서운가? 육체적 고통, 수치심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그러면 사람은 속에 있는 모든 악한 것들, 궤사, 더러움이 나온다. 십자가형은 자기 속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들을 다 쏟고 죽는 형벌이다. 그래서 구경하는 사람들이 고개를 흔들며 더러움을 참지 못하고 피해간다. 그런데 예수님은 십자가 형을 당하면서 더러움이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사랑, 용서, 기도, 생명이 나왔다. 여러 차례 십자가 형을 집행했던 백부장은 이런 특이한 현상 때문에 두려워했다. 그리고 이렇게 외친다.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막15:39)
   하나님의 사람에게 왜 고난이 있는가? 자기 속에 있는 진실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무의식 세계 속에 숨겨진 진실된 자아를 보여주기 위함이다. 욥은 재산을 잃고, 자녀를 잃고, 자신의 건강을 잃었다. 그때 그의 아내가 이렇게 외친다. “아직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는가?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욥2:9) 욥의 아내는 악처이고, 욥은 탁월한 신앙인으로 비춰지는 장면이다. 그러나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욥의 아내는 고난 중에 여러 가지 말을 했을 것이다. 아픔, 괴로움, 신앙적인 갈등 등을 토로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많은 말 중에 욥이 기억한 것은 “아직도 믿음을 지키는가,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는 말이었다. 자기 가슴 속에 없는 것은 들리지 않는다. 가슴 속에 흔들림이 있기 때문에 흔들리는 이야기가 들린다. 자기 가슴 속에 욕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욕하라는 말이 들리는 것이다. 속에 교만이 있는 사람이 교만이 보인다. 속에 음욕이 있는 사람이 음욕이 보인다. 욥은 실제로 욕하지 않았다. 그러나 가슴 속에 욕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그 말이 가슴에 남은 것이다. 하나님은 바로 그 마음까지도 변화되기를 원하신 것이다. 오랜 기간 세 친구들과 논쟁하면서, 욥의 순전치 못함이 드러난다. 자기의 공로와 선행으로 하나님 앞에 서려던 욥의 태도는 산산히 무너진다. 그리고 결국 자신의 중보자를 찾는다.(욥16:19) 그리고 그 내면 깊숙이 있는 죄악을 철저히 회개한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욥42:6)
    
     성도의 고난은 하나님의 장난의 산물이 아니다. 성도의 고난은 성숙을 위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이다. 내면 깊숙이 묻혀 있던 연약의 침전물들을 들춰내서 자신의 한계를 깨닫게 하신다. 그리고 쉽게 인식하지 못한 부족한 것들까지 완전히 정화시켜 버린다. 실패를 겪으면 깨끗해 진다. 실패를 겪으면, 부족한 것들이 채워진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약1:2-4) 고난과 연단을 통해서 ‘괜찮은 성도’(good christian)에서 ‘성숙한 성도’(best christian)로 변화될 것이다.
 
 


 

남가주 부활절 예배에 성도 1천명 운집

   
▲미국 남가주의 한인교회들은 동양선교교회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LA=이동윤 기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최로 열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23일 오전 5시 15분 동양선교교회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에는 1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부활의 기쁨을 찬양했다. 이 예배는 성도들 뿐만 아니라 교협과 목사회도 하나되어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

이날 예배는 한종수 목사(남가주교협 수석부회장)가 인도를 했고 엄규서 목사(남가주목사회 부회장)가 기도를 맡았고 남가주장로성가단이 특별찬양을 했다. 설교는 남가주교협 회장인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 담임)가 ‘부활하신 예수님과 제자들(막 16:9-20)’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신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에 힘입고 하나님을 의뢰하는 믿음 안에서 우리도 사랑과 희생과 섬김의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별기도회에서는 심진구 목사(남가주목사회 서기)가 미국과 세계 평화를 위하여, 김종선 사관(남가주목사회 부회장)이 조국의 평화와 민족통일을 위하여, 진유철 목사(남가주교협 부회장)가 동포사회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환영사는 강준민 목사(동양선교교회 담임)가, 헌금기도는 지용덕 목사(남가주교협 부회장)가 했으며 박종대 목사(남가주교협 직전회장)가 축도했다.


LA=이동윤 기자 dylee@ch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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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위해 돈 쓰면 더 행복” 美 연구 결과
일상적 지출에 약간의 변화만 줘도 행복감 높여


                                             


     ‘행복해지려면 자신보다 남을 위해 돈을 쓰라’는 최신 연구 결과가 미국의 과학저널 사이언스 최신호에 소개됐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과 미국 하버드 경영대학원 공동연구팀은 미국 성인 630명을 대상으로 개인의 수입과 소비 행태가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수입에 상관없이 자기를 위해 돈을 쓸 때보다 선물, 기부 등 타인을 위해 돈을 쓸 때 사람들은 더 큰 행복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조사 대상자들의 월별 수입과 ‘개인적’ 지출 또는 ‘사회적’ 지출로 나눈 월별 지출에 따른 행복감을 조사한 결과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감의 정도는 얼마를 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조사 대상자들에게 5~20달러의 돈을 준 다음 절반에게는 그 돈을 자신을 위해 쓰게 하고 나머지 절반에게는 다른 사람을 위해 쓰도록 한 실험에서도 자기보다 타인을 위해 돈을 사용한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감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를 주도한 브리티시콜럼비아 대학 심리학과 엘리자베스 던(Dunn) 교수는 “일상적인 지출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행복감을 높일 수 있다”며 “갖고 있는 것이 많든 적든 조금이라도 남을 위해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 대상자들의 경우 재세 공과금, 자신을 위한 물품 구입 등 개인적 지출에 쓰는 돈은 월평균 1,714달러였고 선물 구입, 자선단체 기부 등 사회적 지출에 쓰는 돈은 월평균 146달러였다.

      던 교수는 미국인들의 소득이 지난 수십 년간 증가했음에도 실제 느끼는 행복감의 정도는 크게 상승하지 않은 이유를 이번 연구 결과가 설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미국 적십자사 안드레아 코슬로프(Koslow) 선전국장은 연구 결과에 대해 “선행은 그 자체로서 효력을 지니고 있다”며 “사람은 자비심을 발휘할 출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손현정 기자 hjson@chtoday.co.kr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NKPM 소식
 
THE LORD’S DAY

Minute for Mission: Men of the Church



                                                                                                                        김경일 장로(NPMM 회장, NKPM 직전회장)
 
      저는 오늘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 일을 하며 살고 있는 장로교 평신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영호 박사는 타코마 중앙 장로교회 장로로 시애틀 지역에서 의사 생활을 하며 그의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는 많은 교회 사역으로 섬기고 있지만 그의 생애는 북한을 위한 만나 의료 선교와 양식(빵)을 제공하는 사역에 중점을 둔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일년에 몇 차례에 걸쳐 북한에 가서 많은 결핵 환자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그는 여러 번 크리스마스를 그 환자들과 보냈습니다. 저도 작년에 북한을 방문하였고 개인적으로 많은 결핵 환자들을 목격하였는데 그들은 불필요한 사람으로 취급되어 격리되어 죽을 장소로 보내졌습니다. 이영호 장로의 의료 선교는 환자들에게 결핵약과 하루에 달걀 한 개, 일주일에 한 번 돼지고기를 먹이는 일과 일회용 주사를 제공합니다. 그의 제빵 공장에서는 한 달에 13,000개의 빵을 학교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막 10:43-44)라고 우리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선교지향적 조직이 되기 위한 노력 안에, 전국 장로교 남성 사역부(NPMM)는 전국적인 조직을 새롭게 하고 활성화 하기위한 모임을 3월에 갖었습니다. 세가지 중요한 면인 선교의 확장, 교육, 그리고 제자훈련이 개발되었는데, NPMM에서는 세가지 중에 선교에 중점을 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조직의 이름 조차 전국 장로교 남성 위원회 (“우리는 누구인가”)에서 전국 장로교 남성 사역부(“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나”)로 바꾸었습니다. 우리는 강력한 선교 지향적 조직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는 가까운 장래에 더 많은 선교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생명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를 크리스챤으로 선택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은혜의 하나님, 우리에게 병들고 가난한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윗 글은 우리 교단의 11,600 교회의 목사님과 장로님 및 전 세계에서 선교하신의 선교사님이 읽는 책인 2008년도 Mission Yearbook의 2008년 6월 15일 페이지에 있는 타코마 중앙 장로교, 이영호 장로님의 사역 기사가 나와서 소개합니다.

편집부

 
장훈태 교수의 방글라데시 선교여행기
 
'꾸란'의 갈증이 풀릴 때 기독교 전파 가능
 
이 세상 어느 곳도 선교사가 들어가게 되면 문화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하지만 그곳의 문화를 제대로 알고 선교지의 상황에 따른 선교전략을 세우고 간다면 일방적인 문화의 파괴자로 오해받지 않을 것이다. 선교정탐가이자 선교ㆍ문화연구소 소장인 장훈태교수(백석대학교 선교학). 한국교회의 선교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는 선교여행기의 여섯 번째 나라로 방글라데시를 정탐하고 돌아왔다. 
   
         
      
▲ 문화에 대한 이해는 복음을 전하기 전 반드시 필요하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인구 과잉의 나라. 홍수와 태풍 등 대형재난이 많은 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나라. 두말할 것도 없이 바로 방글라데시다.
      국민의 55%가 절대빈곤선상에 있고, 50%이상이 직업이 없다. 또한 출생률이 높아 연간 인구 성장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지만 사망률은 세계 평균을 훨씬 웃돌아 평균연령이 51세밖에 되질 않는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이슬람교도이자 벵골어를 사용하는 벵골인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수의 힌두교, 차크마족, 마르마족, 트리프라족, 음로족 등이 있으며 기독교의 흔적은 찾아보기 힘들다. 복음을 전할 대상들이 많아서일까. 장교수는 쾌재를 부르며 들뜬 마음으로 방글라데시의 땅을 밟았다.


      이슬람교도들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전통신앙으로 자리잡아온 강한 애니미즘(Animism)은 초자연적인 힘을 바라며 성물과 조상을 신으로 숭배하고 있다. 또한 힌두교와 불교 등 다양한 종교의 결정체임을 자랑하고 있다. 다민족 다종교의 사회인 것이다.
하지만 역시 다수민족인 벵골인의 영향이 큰 탓일까. 이슬람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는 방글라데시의 정치가 말해주고 있다.
 
      종교를 배경으로 권력의 힘을 과시하고 있는 자마테 이슬람.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금요일을 국정공휴일로 지정하면서 나라의 경제적 위기를 초래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3일을 공휴일로 지내고 있다.
이로 인해 무역의 수출입이 자유롭지 못하고 외국과의 교류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가난할 수밖에 없는 이유일까. 1인당 국민소득이 $360. 그마저도 33%정도가 외채인 가난을 벗어나기에는 무리인 나라로 보인다. 이런 현실에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일을 못하는 나라로 묶어두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다른 무슬림 국가보다는 방글라데시의 이슬람을 향한 선교적 접근이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곳에도 희망은 있다. 장훈태 교수는 기독교학교와 신학교의 존재를 보고 놀랐다고 한다. 강력한 이슬람의 견제 속에서 상상조차 하지 못할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방글라데시를 사랑하시는듯하다.
     장교수가 만난 CCT(College of Christian Theology) 학장 사이먼 박사는 이슬람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전도할 것인지에 대해서 조언을 전했다.
사이먼 학장은 “먼저 그들이 숭배하고 있는 꾸란이 무엇을 어떻게 잘못 전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들과의 대화에 응하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전하기에만 힘쓰는 것은 무리임을 지적한 것이다.
다음으로 “구원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전한다. 무슬림들은 꾸란으로 풀리지 않은 사후세계의 궁금증에 대한 갈증이 심해 구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알거나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미전도종족의 땅을 밟고 정탐을 통해 선교의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는 장훈태 교수의 선교여행기. 방글라데시의 여행기를 마무리하며 장훈태 교수는 그 땅의 소수민족을 위한 기도를 당부한다. 로힝야족과 벵갈족, 차크족, 미얀마족, 방글라데시 아랍족 등 복음의 접촉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모든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기를 소망하는 것이다.
 
정재용 기자 [intertv@igoodnews.net]
 
[출처 : 기독교연합신문]

 

NKPC 소식
 
 
               미국 장로교 한인교회 전국대회--보스톤대학에서...   

        
                                        

        미국 장로교 전국 한인교회 협의회가 금년도에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마사추세스 주 교육의 도시, 보스톤에 있는 보스톤 대학교에서 열린다. 회의를 마치는 다음날 독립기념일에는 단체 관광이 옵션으로 들어있으며 미국 장로교회 한인교회 협의회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는 200 불의 여비에 대한 장학금이 지급된다. 단 년회비를 낸 회원교회에 한한다.
 
      이번 대회는 2 세 목회자들 및 2 세들과 함께 열게 되는데 본 노회에서는 영어회중을 위한 웍샆에서 김규형 (매릴랜드 제일장로교회 영어회중)이 강사중 한명으로 그리고 여전도회 연합회에서 이곳 지역의 열린문 장로교회 김용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 예배와 주제 강의의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기타 총회를 비롯한 각 지회의 강사들과 웍삽이 진행 될 예정이다.
 
 
 
2008년도  미주 차세대 목회자를 위한 비전 세미나
 
아래 브로셔와 같이 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에서 "건강한 교회 세워 나가기"란 주제로
2008년도 미주 차세대 목회자 비전 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

일시: 2008년 4월 21일(월) – 23일(수)
장소: 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교재:
1. 교회를 혁신하는 리더쉽(두란노 서원)
2. 혁신하는 리더쉽의 날개를 달고(두란노 서원)
3. 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목회 리더쉽 사역 교재

 
                    
         
   
편집부

NKPM 공지사항

2008년도 NKPM  주요 사역
 
2008년 NKPM 예정된사역 

     1. 1월 한국 대학생 미국방문(주님의 은혜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2. 7월 대학생 고국 방문사역 
     3. 8월 평신도 비젼 컨퍼런스 
     4. NKPM 새 회장단이 선출

위 사역을 위하여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NKPM 홈페이지 이용 안내

NKPM 홈페이지와 뉴스레터 전국 남선교회에서는 웹사이트(http://www.nkpmpcusa.com)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남 선교회원들의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매 달 발행되는 뉴스레터를 전국 남선교회 홈페이지에 저장하여 다시 볼 수도 있습니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각 지역 남선교회의 기사를 보내 주십시요.
 
우리 남선교회의 뉴스레터는 미국 전국에 흩어져 있는 PCUSA의 한인교회와 전국 남선교회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혹은 대회별로 알리고 싶은 선교소식, 기사, 행사, 사진을 아래의 NKPM News letter의 연락처에 연락(이메일, 우편, 전화)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뉴스레터가 일방적인 정보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호교감을 느끼는 뉴스레터로 선교에 대한 개인적 그리고 교회적 사역에 관한 간증문을 보내 주시면 남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하나님이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선교의 현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원합니다.


뉴스레터의 사역을 위하여 그리고 편집위원들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중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부
                 
                                                
 
 
 
Upcoming Events

 

2008년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 날짜: 8월21일(목)-23일(토)

주제: "새시대, 새사역,새가정"

장소: 나성 한인 연합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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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NKPM 회장 이귀호 장로

편집 위원장: 임태환 장로

편집위원 :
정교모 장로, 김경일 장로, 조기헌 장로,
      장로, 김도기 장로, 최형호 장로,
변문수 장로, 최병춘 장로, 윤석래 장로,
김한식 장로, 이종운 장로, 이종학 장로,
김무수 집사, 김영철 집사, 임병민 집사,
김기형 집사

연락처:

: 407 Deerwood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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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형 집사 (912) 572-3317,
           임 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