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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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로교 한인교회 협의회 National Korean Prebyterian Council, PCUSA 남 선교회 전국 연합회 National Korean Presbyterian M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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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전략:21세기 세계선교의 첨병 Businary
우리 시대의 중요한 선교지역이 소위 10/40창이라 일컫는 북위 10도에서 40도, 서아프리카에서 동아시아까지 위치한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경제적으로 낙후되어 있고, 정치적으로 불안정합니다. 또한 영적으로도 아주 흑암한데 바로 이슬람, 힌두교, 불교 등의 발원지가 이곳에 위치해 있고 가장 큰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이 있습니다. 이런 지역은 선교사의 신분으로 입국하기가 어렵고 더구나 장기간 그곳에서 거주하면서 사역하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 현대 선교의 장벽을 넘기 위해서 선교단체들은 다양한 방법을 모색을 하고 있으며 그 중요한 대안 중 하나가 바로 전문인선교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세계선교를 위해 사용하시기 원하시는 전문인 사역자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요? 전문인선교를 말하면 주로 의사나 교수요원 컴퓨터 전문가 등을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오늘날 선교의 산지를 나르는 하나님의 독수리의 양 날개는 바로 NGO와 비즈니스형태의 선교가 보편적입니다. NGO의 역할은 마치 종합병원의 응급실과 같은 데 그것은 응급한 사회를 돌보는데 꼭 필요한 시스템입니다. 병원 응급실이 아주 요긴하지만 그곳에 있는 것을 아무도 좋아하지는 않는 것처럼 NGO활동은 필요하기 때문에 수용하긴 하지만 현지인 특히 현지 지도자들에게 환영을 받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NGO가 활동한다는 것 자체가 그 사회가 응급한 상태라는 것을 반증하고 또한 현지인들에게 의존성을 더 심화시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NGO는 앞으로도 응급한 사회를 위한 하나님의 손길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NGO는 꼭 필요한 선교지에 효과적으로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복음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우디나 이란과 같은 곳을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가장 광범위하게 일으키시는 선교의 모델이 바로 비즈니스형태의 선교사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선교는 선교지에 일반 비즈니스를 매개로 접근하여 활동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오늘날 가장 광범위하게 선교지에 열려 있으며 환영을 받습니다. 이 방법은 모든 일반 성도들이 가장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경제적인 발전을 추구하는 대부분의 선교지의 상황에 가장 잘 부합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 시대에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사용하시길 원하시는 범용형 전문인 선교사가 있다면 바로 비즈니스선교사인 Business Missionary 즉 Businary일 것입니다. 특별한 전문가가 아니지만 모든 직업 속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바로 일반직업 속에서 훈련되어진 세계를 품은 성도들을 말합니다. 텐트를 만들며 1세기의 척박한 선교현실을 극복해 갔던 사도바울과 안디옥교회를 개척했던 흩어진 무명의 성도들이 성경의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그들처럼 복음이 소외된 지역을 직업을 통해서 접근하고 일상생활속의 그리스인의 증인되어 살아가며 복음을 전하는 그 일을 하도록 사람들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한국은 영적인 어둠 가운데에서 빛 가운데로, 군부독재에서 민주화로 나아온 사회이며 특별히 경제적인 가난에서 풍요를 경험한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경제개발의 경험을 현장에서 익힌 한국의 성도들을 당신의 복음의 사역자로 사용하시길 원하십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에서 소위 평신도라는 이름으로 적어도 사역적으로는 동결되어있었던 일반성도들에게 마지막 시대의 전략적인 병기가 될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일반 직업을 통해서 문화명령을 이루며 동시에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Businary들을 현대선교의 산지들을 정복할 현대의 갈렙들로 부르시고 계십니다. Businary가 되어서 선교현지를 접근할 때 거의 모든 선교지는 개방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만나고 복음증거에 필요한 인간관계를 맺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비즈니스는 바로 이 시대의 복음의 문을 여는 광대하고 효과적인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즈니스미션을 감당하는 Businary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되어져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시대 만연해 있는 직업과 신앙으로 별개로 보는 이원론을 극복하여, 직업과 사역을 통합적으로 보는 시각과 철저한 직업윤리의 무장이 필요합니다. 또한 일 가운데서 복음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사역적인 준비가 필요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팀웍에 대한 훈련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Businary는 선교의 장벽을 돌파할 전략적인 하나님의 도구로, 복음의 진정성이 도전받는 시대 속에서 복음을 온전하게 전파하는 하나님의 비밀병기의 역할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동안 복음주의 선교사역에서는 왕을 전파하시만 왕의 나라를 보여주지 못하는 한계를 선교사역 가운데 많이 보여 온 면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사역은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동시에 선포함으로 총체적인 복음을 일과 말로 온전하게 선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 복음의 산지를 오를 당신의 신실한 일반 성도들을 찾으십니다. 드고아의 목자 출신인 맹렬한 선지자 아모스처럼, 텐트를 만들며 바울과 함께 사역했던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처럼 자신의 일 속에서 단련되어진 직업적인 능력과 종교성가운데서가 아니라 일상의 삶 속에서 훈련되어진 경건한 영성을 가진 성도들이 힘 있게 일어나길 원하십니다. 한 손에는 직업을 들고 한 손에는 복음을 들고 세계선교의 마지막 주자가 되어 전 세계를 누빌 Businary들이 한국교회가운데서 힘 있게 일어나길 소망해 봅니다.
신갈렙 합동신학원,
남서울은혜교회 파송선교사,
중국선교사, ANN대표 출처 CG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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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선교 12가지 실수"
(랄프 윈터 박사)
세계적인 선교학자 랄프 윈터 박사가 최근 방콕에서 개최된 ASM(Asian Society of Missiology, 아시아선교학회)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 아시아 선교가 향후 피해야 할 서구 선교의 실수에 대해 강연했다. 이번 ASM 국제 컨퍼런스는 세계 선교의 새로운 주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시아 교회들이 선교의 사명을 더욱 효율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오늘날 세계 선교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개최됐으며, ?#50500;시아 선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Asian Mission: Yesterday, Today, and Tomorrow)?#51060;란 주제 아래 조동진선교학연구소(DavidCho Missiological Institute) 조동진 박사(David J. Cho), OMF(Overseas Missionary Fellowship) 히달고 가르시아(Hidalgo Garcia) 박사 등 60여 명의 세계적 선교학자들이 참석했다.
윈터 박사는 컨퍼런스의 폐회 강연을 전했으며, 서구 선교의 실수를 12가지로 분석해 제시했다. 윈터 박사는 우선 성경학교의 무분별한 설립을 실수로 꼽았다. 그는 성경학교가 아무리 뛰어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해도 대학교를 대신할 수 없으며, 지난 1백년간 미국에서 157개의 성경학교가 6~70년 만에 결국은 대학이나 대학교로 전환된 사실을 예로 들었다. 그에 따르면 서구 선교 기관이 배출한 지도자들 역시 성경학교보다는 대학교의 영향력을 인정하고 있으며, 그들 자신이 대학교를 세우고 있다. 그러나 지난 50년간 미국의 선교 기관은 단 하나의 대학교도 세우지 않았다.
또한 성경학교를 유지하기 위해 드는 재정의 90%는 교회 지도자 양성보다는 성경학교에서 머물 곳과 음식을 얻기 원하거나 영어를 배우기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쓰이고 있다. 이들은 한 곳의 성경학교에 오래 머물지 못하며, 정작 도움이 필요한 교회의 지도자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그는 지적했다.
윈터 박사는 일부 교단들이 선교 기관을 거치지 않은 채 교인들을 직접 선교사로 파송하는 관행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교회의 선교학적 시각과 경험 부족을 이유로 들며 "제 경험상 이렇게 해서 좋은 성과를 거둔 교회는 한곳도 없었다"고 단언했다.
이외에도 비효율적인 단기선교가 지적됐다. 그에 따르면 2백만 명에 가까운 단기선교자들이 매년 미국에서 파송되는 반면 같은 기간 장기선교사는 3만5천 명만이 파송된다. 그는 단기선교에 드는 비용은 장기선교에 비해 5배 정도이며, 단기선교에 드는 비용을 장기선교사에게 지원하는 편이 선교의 효율 면에서 더 낫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윈터 박사는 단기선교가 자체가 나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으며,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윈터 박사는 강연을 끝맺으며 "이는 단순히 나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틀릴 수도 있지만 적어도 아시아 교회가 앞으로 마주칠 수 있는 이슈들을 제기했다고 믿는다"며 "아시아 교회가 동일한 실수를 피해감으로써 그들의 사명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랄프 윈터 박사는 미국세계선교센터(U.S. Center for World Mission) 창립자이며 ASM의 창립에도 기여했다. ASM은 2003년 AMA(Asian Missions Associations, 아시아선교협회) 모스크바 총회에서 아시아 선교 운동의 싱크 탱크로서 창립됐으며, 아시아 교회들이 선교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세계 선교의 변화를 알리는 출판, 상담, 교육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ASM 국제 컨퍼런스는 앞으로 매년 개최될 전망이다.
서구 선교의 12가지 실수
1. 대학교가 아닌 성경학교를 설립 2. '땅위의 천국'이 아닌 '천국에의 구원'만을 강조 3. 교단이 선교기관을 거치지 않고 선교사를 직접 파송 4. 전문 선교보다 일반 선교에만 치중 5. 현지의 헌신적인 신자들이 스스로를 ?#44592;독교인?#51004;로 부르며 서구교회와 동일시 하게 함
6. 선교사 없이 물질만 후원 7. 장기 선교사 대신 단기 선교사 파송 8. 선교의 비즈니스와 비즈니스 선교를 이해하지 못함 9. 질병의 근절이 아닌 치료로 그침 10. 전쟁이 아닌 평화만 생각함 11. 과학을 적대시함 12. 사회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복음전도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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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PM 소식
2008년도 NKPM 주요 사역
주님의 더욱 크신 은혜가 2008년에도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
2007년 한해에도 여러임원들께서 헌신하여 주심으로 NKPM이 성장하며 주님의 귀하신 사역을 감당하는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며 사역하여주신 여러분들의 노고가 하늘나라에 기록되었으리라 믿습니다. 2008년 NKPM 예정된사역
1. 1월 한국 대학생 미국방문 2. 7월 대학생 고국 방문사역 3. 8월 평신도 비젼 컨퍼런스 4. NKPM 새 회장단이 선출 이를 위하여 여러분들의 뜨거운 기도를 부탁 드리며 특히 7월 중에 있는 대학생 모국 방문단을 인솔할 참신한 단장을 새로 모시고져 합니다. 김 경 일 직전 회장께서 2007년에 이 사역을 위하여 수고 하셨고 또한 2008년 에도 수고 하시기를 원하셨으나 미국 남선교회 사역과 겹쳐서 부득이 새로운 단장을 모시고져 하오니 임원 여러분께서는 가능하면 1.5세 중에서 이 사역에 합당한 분을 추천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총회 최 훈 진 목사님께 (502-569-5456)연락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귀호 장로
NKPM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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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평신도 비젼 컨퍼런스
2005년에 ?#48120;래를 열어가는 평신도 사역?#51060;라는 주제로 Dallas에서 처음으로 NKPM이 시작하여 너무나도 많은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여, 2006 년에는 NKPW 와 NKPM 함께 "변화와 섬김"이라는 주제하에 "섬기는 자의 자세"에 대하여 은혜위에 은혜를 더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 에는 "영성 회복과 삶의변화"라는 주제로 NKPM 주최로 많은 남,녀 평신도들이 전국에서 참여하여 주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NKPW와 NKPM이 함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말씀을 봉독한후 준비위원회를 로스엔젤레스에서1월 25일과 26일, 2일간에 걸쳐 다음과 같이 결정하고 은혜속에 마쳤습니다. 참석자: 총회: 김선배 목사, 최훈진 목사
NKPC: 이유신 목사,
NKPW: 이정인 집사, 이정렬 목사, 장신옥 장로,
NKPM: 이귀호 회장, 정교모 수석 부회장, 김일 부회장, 최형호 총무, 임병민 회계
지역 준비 위원회: 김도기 준비위원장, 이영휘 부위원장
주제: "새시대, 새사역, 새가정" 일시: 8월 21일(목) 부터 8월 23일 (토)까지 장소: 나성 한인 연합장로교회 우리들의 이민 생활은 너무나도 많은 넘어야할 강들이 있습니다, 부부간에 성별의 차이로 인한 강 이 있는가 하면, 부모와 자녀간에 언어의 강과 함께 대화와 소통의 부재의 강도 있고, 문화와 언어에 대한 강 또한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불행한 가정폭력이라는 강 또한 우리는 인정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2008년 평신도 컨퍼런스에서는 평신도 모두가 이러한 강을 건너기 위한 다리를 건설하는 Bridge Builder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Bridge Builder 되기 위한 workshop도 다음과 같이 준비 하려고 합니다. 가정예배, Sandwich Generation, 자녀와 대화 소통, 가정 회복, 새시대 성 역활 (입장 바꾸기), 주제강의외에 work shop있고 그리고 Small Group토론회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평신도들이 참여하시고 주님께서 보여주신 "섬기는 자의 자세"를 다시 한번 배워 은혜로운 Bridge Builder들이 되어 모든이들이 여러 형태의 강을 주님의 은혜로 건너갈수 있도록 돕는 귀한 사역에 동참하도록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가 모든이들에게 충만하시기를 빌면서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이 귀 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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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돈' 성경 말씀대로 다뤄라"
![]() 많은 사람들이 재정적 곤란을 겪고 있다. 이혼의 절반이 가정의 금전적 문제와 연관이 있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재정적으로는 건강하지만 재물에 대한 잘못된 생각 때문에 영적으로 힘든 삶을 사는 기독인도 많다. 그러나 성경에는 2350개가 넘는 구절을 통해 우리가 돈, 재산 등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있다. 세계적인 재정사역단체 CFM(Crown Financial Ministries)는 성경에 근거한 재정관리 교육으로 어려운 사람들의 재정적 문제를 돕고 있다.
2000년 시작된 CFM은 불과 6년만에 세계에서 가장 큰 재정사역으로 성장했다. 10명 이하의 성인들로 구성된 소그룹 10주 과정과 3일간의 재정클리닉이 유명하다. 2004년 국내에도 도입돼 두레교회, 높은뜻 숭의교회, 지구촌교회를 중심으로 1000명 가까이 교육을 받았다. CFM 교육은 성도들의 물질관을 변화시켜 부채감소와 수입증가를 이끌어냈고, 이로 인해 교회의 헌금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어바인의 베델교회(손인식 목사)는 CFM 교육을 통해 4년만에 십일조 헌금이 75%나 증가했다. 또 개인의 영적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쳐 수강생들의 기도생활, 성경공부, 봉사가 50% 이상 증가됐다고 밝혔다. CFM의 성서적 재정관리 방법은 '성경적 재정교실'에서 집중적으로 다룬다. 과제를 체크하고 성구암송, 실제 적용, 기도의 과정을 거치면서 재정에 대한 관점부터 변화시킨다.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부채 갚는 방법을 터득하자=빚을 지면 채권자에게 채무자는 노예가 된다고 성경은 말한다(잠언 22:7). CFM이 제시하는 부채 청산 방법은 첫째 기도다. 빚을 청산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빚의 목록을 만들고 적은 빚 먼저 갚아 청산할 때마다 용기를 얻고, 이자율이 높은 빚부터 갚아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 특히 주택융자의 경우 가능하면 빨리 갚으라고 권한다. 10% 이자율의 30년 주택융자는 원금보다 세 배를 갚는 셈이라면서 매월 부금에 다음달 치의 원금을 추가로 갚아 이자로 나가는 것을 줄이면 큰 효과가 있다. ◇베풂의 순환을 학습하자=성경은 하나님이 만물의 주인이며 공급자임을 우리가 알고 인정하라고 가르친다. 우리가 인정한다는 것은 재물을 소유하려 하지 않고 '내놓는 것'이다. 우리가 베풀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더 큰 복을 선물로 주신다. 선 순환이 된다. 성경은 선 순환의 복을 약속한다. 사도행전 20:35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했고, 잠언 11:24∼25은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해질 것"이라고 했다. ◇지금 당장 복리로 저축하라=잠언 21: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른다"의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히브리어로 큰 통에 물을 한줌씩 채워가는 모습을 말한다. 성공적인 투자는 장기간에 걸쳐 진행해야 함을 의미한다. 지출을 줄이고 그만큼 지속적인 저축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복리로 저축하자. 연 이율 10% 복리법으로 21세부터 8년간 매년 1000달러를 저축한 다음 65세에 인출하는 사람과 29세부터 65세까지 매년 1000달러씩 36년간 저축한 사람 중 전자가 더 많은 수익을 얻는다. 전자는 8000달러 저축해 00만0000달러를 얻는데 반해 후자는 3만7000달러 저축해 00만0000달러를 받는다. ◇내적 만족을 생활화하자=성경은 또 우리에게 자족하라고 가르친다. 자족은 현재의 직업, 삶의 위치, 그리고 재정상태를 하나님께 맡긴 이후의 내적만족이다. 또 자신의 생활 양식을 남과 비교하지 말고 더욱 간소하게 살라는 것이다. CFM은 재정관리의 기본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이라고 말한다. 최근 한국을 찾은 박종식 크라운 코리아의 미국 디렉터는 "CFM 재정사역은 성경적인 재정관리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고 교회도 성장시키는 부흥사역"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2007년 11월 13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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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PM의 평신도 사역원의 "크라운 재정 사역"
위의 국민일보의 기사 "크리스챤 돈을 성경말씀 대로 다루라."와 같이 NKPM 산하의 평신도 사역원에서 "크라운 재정 사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달라스 빛내리 교회의 방정웅 장로가 이 사역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NKPM의 공식적인 기관인 "평신도 사역원"은 평신도들을 훈련하여 지역교회의 사역자들을 양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과 이 사역을 통해 지역연합회의 활성화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크라운 재정 관리법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올바른 재정 관리뿐만 아니라 청기지로서의 삶의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직들을 위한 성경적인 재정관리 소그룹 훈련을 준비하던 인디애나 폴리스 한인 장로교회에서는 당회에서 결정하여 창립 25주년 세미나로 전 교인을 대상으로 "성경적 재정 관리"에 대한 훈련을 1월 18일(금)-20(주일)까지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이 크라운 재정사역의 성경적 재정관리 소그룹 훈련을 달라스 빛내리 교회에서 6회 실시하여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2월 10일에는 휴스턴 한인장로교회, 2월 18일 - 20일에는 한국에서 세미나를 실시할 예정 입니다. NKPC에 소속된 교회에서도 이 훈련을 받기를 권해드립니다. 훈련을 받기를 원하시는 교회는 방정웅 장로님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Email: jungwbang@gmail.com
방정웅 장로 평신도 사역원 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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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PM 지역 교회 소식
훼잇빌 한인 장로교회
노스 캐롤라이나 훼잇빌 한인 장로교회의 장로 장립식 및 안수 집사 임직식이 지난 1월 13일 동 교회당 본 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3 명의 장로 가운데에서는 1 명의 여장로와 1 명의 미국인 장로가 안수 집사에서도 미국인 안수 집사들을 포함한 안수 대상자들이 강단에 나와 무릅을 꿇고 안수를 받았다.
이날 집례에는 담임 유승원 목사를 비롯하여 이 용일 부목사 그리고 알렌 치프 그래머 부목사(영어회중)와 당회원들이 집례자로 수고하였으며 한미노회 총무 조남홍 목사의 "맡은 자의 구할 것은 충성"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안수 기도가 있었다.
이날 예배는 동시 통역이 진행 되는 가운데 교회당을 꽉채운 전체 교인들로 잔치 분위기를 더욱 돋구었으며 매월 한 번씩 소속 교회 전회원들이 이중 언어로 예배 드리고 있다.
(사진은 안수 집사 한 가정의 축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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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한미노회 신년하례회
![]() (신년 하례회 후 기념 사진)
워싱톤 한미노회 신년하례회가 지난 1월 13일 주일 저녁 6 시,워싱톤 평강 장로교회(서보창 목사)에서 열렸다. 부 노회장 김 범수 목사(워싱톤 동산교회)의 인도로 노회장 서 보창 목사의 요한복음 21장의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다시 사랑하느냐? 내 양을 치라"라는 본문을 중심으로 다시 주신 기회?#46972;는 제목으로 설교 한 후에 평강 장로교회 여선교회에서 제공한 만찬을 나누고 문승천 목사(예루살렘 장로교회)의 사회 아래 간단한 소개와 여흥 시간이 있었다.
이날 한미노회 회원 목사 장로들 뿐만 아니라 인근의 미국장로교회에 속한 한인 목회자들까지 초청 되었고, 멀리 솔즈베리 한인 장로교회(김동영 목사)에서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으며 이날 참석한 사모들에게는 노회에서 준비한 선물이 증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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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PM 공지사항 NKPM 홈페이지 이용 안내
NKPM 홈페이지와 뉴스레터 전국 남선교회에서는 웹사이트(http://www.nkpmpcusa.com)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남 선교회원들의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매 달 발행되는 뉴스레터를 전국 남선교회 홈페이지에 저장하여 다시 볼 수도 있습니다. 나눔의 장터 뉴스레터를 통해서 각 교회에서 필요없는 물품이나 필요한 물품에 대한 광고를 실을 계획에 있습니다.쓰지않고 버려져 있는 교회에 필요한 물품을 나누는 가교의 역할을 뉴스레터가 담당코자 합니다.
신청하실 때 필요한 교회의 연락처(주소, 전화, 교회 이름),과 필요한 물품을 적어서 연락처에 보내 주시면 주는 교회와 받는 교회의 연결해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교회 소개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PCUSA 소속의 한인 교회에 자신이 섬기고 있는 교회를 알려 서로 서로 알아가는 계기를 갖고자 합니다. 각 교회의 소개(자랑 거리, 선교, 사진) 등들 한 페이지 이내로 보내 주시면 다음 달부터 실고자 합니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각 지역 남선교회의 기사를 보내 주십시요. 우리 남선교회의 뉴스레터는 미국 전국에 흩어져 있는 PCUSA의 한인교회와 전국 남선교회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혹은 대회별로 알리고 싶은 선교소식, 기사, 행사, 사진을 아래의 NKPM News letter의 연락처에 연락(이메일, 우편, 전화)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뉴스레터가 일방적인 정보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호교감을 느끼는 뉴스레터로 선교에 대한 개인적 그리고 교회적 사역에 관한 간증문을 보내 주시면 남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하나님이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선교의 현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원합니다.
뉴스레터의 사역을 위하여 그리고 편집위원들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중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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