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로교 한인교회 협의회

 National Korean Prebyterian Council, PCUSA

           
남 선교회 전국 연합회
National Korean Presbyterian Men
 
NKPM News Letter 2권 1호 
     January 1, 2008 
 
전국 남선교회
 
T: (559) 930-7788
 
T: (775) 232-8353
 
부회장:
 
T:(972) 964-2536
 
T:(707) 526-9243
 
 T:(708)439-0233
 
T: (213) 276-2155
 
T:(847) 877-8358
 
T:(253)-951-4317
 
T:(775) 284-9467
 
T: (317) 363-3447
 
T: (405) 248-7674
 
 
 역 회 장
 
T: (360) 556-5600
 
T: (707) 526-9243
 
T:(213)503-7511
 
T:(708)439-0233
 
T:(405)248-7674
 
T:(847)219-9289 
 
 T: (201)658-2725
 
동중부: 김은호 장로
T:(804) 874-3079
 
 T:(912) 572-1536
 

미국장로교

한국 교회 협의회  (NKPC) 

전국 남선교회(NKPM) 

 

 

2008 새해를 맞이하며 
 
NKPM 회장 이귀호 장로 
 
 
       2007년 한해를 정말로 크신 은혜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엄청난 주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NKPM의 발전과 성장을 위하여 헌신하여 주신 모든 임원진과 지역 연합회장님들 그리고 자문위원 여러분들 또한 증경회장님들 모두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이루고져 하시는 Great Mission에 정말로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에 따라 NKPM을 세워주시고 지난 20여년 동안 연단과 시련을 통하여 저희들을 성장시켜 주신 주님의 크신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방황하던 저희들을 탓하지 아니하시고 오랫동안 기다리시며 사랑해 주신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밝아오는 2008년 한 해에도 저희들이 헌신하여 좀더 가까이 주님 곁으로 가고져 합니다, 비젼컨퍼런스를 통하여 “섬기는 자의 도”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뜨겁게 받아 더욱 낮아져서 주님께서 보여주신 봉사하는 자의 자세를 더욱 익히도록 기도 합니다.
 
      2007년 한 해에 많은 일들 중, 특히 사랑의 하나님만을 원하는 저희들에게 공의의 하나님을 알게 하신 것 역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모두들을 PCUSA 공동체 속의 일원이 되게 하신것을 자랑스러워하며 또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사악한 거짖 선지자들은 PCUSA 의 몇몇 단점을 들춰내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악용하는 것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PC USA 공동체 일원인 것을 얼마나 자랑스럽고 감사한지 다 표현 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 12월 16일 주일예배를, 수년 동안 어려움과 아픔속에 지내던 토랜스 제일장로교회 에서 그곳 교우들과 몇 년 만에 처음으로 본당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너무나 많은 것을 보여 주신 주님의 크신 뜻을 어찌 부족한 저희들이 감당을 하겠습니까마는 , 저는 그곳에서 공의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악한 거짓 선지자들이 난무하는 이 악한 세대에,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PCUSA 공동체에 일원으로 하여 악한 세대에 물들지 아니하고 안전하게 지켜주고 계심을 우리모두는 깊이 감사를 드려야 할 줄 압니다.
 
      한 거짓 선지자가 교회재산을 교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가격에 매매한 후 자신의 이익으로 만들었지만 어느 교인하나 나서서 그를 제재하거나 흔히 있는 법정소송조차 막대한 비용 때문에 하지 못하고, 소속된 한인 장로 교단조차도 어찌하지 못하고, 소속교회 장로들 몇분은 가슴을 치며 원통해 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보며, 비록 너무 가냘픈 부족한 주님께는 부끄러운 저의 마음이지만 다시 한번 PCUSA 공동체 일원인것을 감사를 드립니다.
    
     NMPM 동역자 여러분,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고난이 닥치더라도 공의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굳게 믿고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헌신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 2008년 한해가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속에 이루어 지기를 간곡히 기도 드립니다.       
              
               
                                    
 
                                    
                                  행복한 교회, 행복한 교인
 
                                    
                                                                                     정인수 목사
                                                                              (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한 때 미국의 젊은이들이 교회 앞에 이런 프랭카드를 내걸었다. "예수님은 좋다. 그러나 교회는 싫다”예수는 믿지만 교회에 대한 염증을 느낀 젊은이들이다. 요즘 한국은 엔타이 교회 세력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한다. 그러한 세력 중에 인터넷에서 반교회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대부분 사람들이 교회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라고 한다. 키에르 케고르라는 유명한 기독교 철학자는 예수 그리스도는 물을 포도주를 바꾸었다. 그러나 교회는 더 엄청난 일을 했다. 즉 포도주를 물로 바꾸었다 라고 복음의 본질을 잃어버린 교회의 모습을 지적하고 있다.

      나는 부흥 강사는 아니지만 종종 지역 교회를 다니면서 집회도 하고 교회가 되어 가는 모습을 눈으로 목격하고 있다. 교회는 행복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 행복한 교회 교인들은 우선 표정이 환하다. 경제적으로 힘들고 지쳐 있어도 교회가 행복하면 교인들의 표정은 밝다. 어려운 때도 건축도 하고 믿음의 선교도 하는 그런 은혜의 교회들이 있다. 그러나 교회가 문제가 있으면 교인들의 표정이 어둡다. 그런 교회 교인들의 삶은 지쳐 있고 힘들어 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결론 짓게 되는 것은 "행복한 교회가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해 준다”라는 말은 바른 진리이다.

       교회는 현실적으로 연약하고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그러나 이 연약성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교회답게 만드는 성령의 역사가 교회에는 흐르고 있다. 허물 많은 우리를 성결게 만드는 보혈의 은혜가 임재하는 곳이다. 하나님의 언약과 사랑이 교회를 이끌어 간다. 교회가 크고 작든 예수의 이름으로 세워진 교회는 어떠한 교회든지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행복한 교회는 무엇보다도 교인들의 믿음을 자라나게 하고 강하게 만든다. 믿음이란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전능의 코드이다. 교인들이 믿음의 삶을 살기 시작하면 반드시 그 인생이 바뀌고 교회가 변화한다. 교인들은 설교자의 믿음의 선포 말씀을 통해 믿음에 불이 붙게 된다. 세상적인 말은 아무리 많이 들어도 믿음의 불이 붙여지지 않는다. 성도의 승부는 무엇을 듣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성도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어야 한다. 그래야 믿음이 성장한다. 모여서 세상 이야기나 나누고 모여서 교회나 험담하고 목회자나 험담하면 믿음이 다 사라진다. 그리고 믿음이 무너지는 악한 영이 득세하게 된다. 행복한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 믿음의 말씀, 믿음의 간증들이 넘쳐 나야 한다. 그러한 때 그 믿음의 역사, 믿음의 말씀으로 인해 교인들의 믿음의 용량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다.

        행복한 교회는 치유함이 있는 교회이다. 그래서 교인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헤아릴 수 없는 교인들에게 삶의 수면 아래 감추어진 어떤 빙산과 같은 내면의 상처들이 가득차다. 열심히 교회를 봉사하고 사역의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만 내 깊은 인격적인 내면의 세계를 파악하고 치유하는 일에는 등한히 하고 있다. 자기 자신과 정직한 대면을 해 주는 치유의 목회가 오늘날 절실하다. 특히 이민 교회는 교인들이 이러한 상처가 가득하다.

        몇 사람의 내면의 상처가 가득한 교인들이 교회를 휘젓고 다니기 시작하면 이민 교회는 금방 무너지는 허약 체질이다, 내적 자아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치유되지 못할 때 그 한 사람이 온 교회에 상처를 전염시키고 그 상처로 인해 교회가 아픔과 고통을 겪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내 인격적인 모습, 내 정서적인 건강을 치유 받는 그런 교회가 되어야 한다, 담임 목회자나 교회의 리더들도 먼저 마음의 어두운 상처와 그림자를 걷어 내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할 때 그 교회가 정서적으로 건강한 교회가 된다. 그런 교회가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 낸다.

 
 
 
선교 전략: 청년 전도
 
청년 전도, ‘급진적 방식’으로는 효과 없어
전도집회 ‘효과 미미’..공동체 중심 전도와 ‘수련회 강화’로 전략 수정해야
 
  
                                         예배 중인 기독청년들©지구촌교회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는 노방전도나 전도집회 같은 ‘급진적 회심을 유도하는 전도방식’은 거의 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학원복음화협의회(이하 학복협)가 지난 19일 ‘제4회 캠퍼스 사역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다.

청년들 ‘급진적 회심’ 거의 없어… 회심 계기는 주로 ‘수련회’

학복협이 각 대학 기독인연합과 일부 지역교회 대학부의 기독인 대학생 342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어떻게 회심하게 됐는지’를 역 추적한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기독 청년들은 점진적으로 신앙을 키워 회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심의 유형을 크게 ‘급진적인 것’과 ‘점진적인 것’으로 나누었을 때, ‘전도의 현장에서 한 순간에 주님을 영접했다’는 급진적 회심의 경우는 전체 응답자의 5.7%에 불과했다.

반면 ‘회심했던 때를 명확히 알 수 없고 서서히 신앙을 갖게 됐다’는 점진적 회심의 경우는 33.7%였으며, 서서히 신앙세계에 들어서다가 어느 특정한 시점에 진리에 대한 지적 깨달음이나 마음의 뜨거운 감동을 뚜렷하게 경험해 회심하게 됐다는 ‘절충형’은 57%였다.
이런 ‘점진적 회심’의 경향은 ‘회심 계기’를 묻는 질문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나, 응답자 중 ‘전도 집회를 통해 회심했다’고 답한 사람은 100명 중 2명도 되지 않았으며(1.6%), 더욱이 ‘노방 전도를 통해 회심했다’고 답한 사람은 1명도 채 되지 않았다(0.6%).

불특정 불신자와 대면한 현장에서 복음을 선포하고 신앙의 결단을 촉구하는, 즉 ‘급진적 회심’을 추구하는 전도방법들이 청년들에게는 거의 효과가 없었다는 것이다.

기독 청년들이 꼽은 ‘회심 계기’ 1위는 ‘수련회’로, 100명 중 35명이 ‘수련회에서 회심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34.9%). 이는 교회를 통해 꾸준히 신앙을 키우다가, 집중적으로 자신을 말씀 앞에 노출시키는 수련회에서 ‘깨달음’과 ‘감동’을 얻는 경우가 많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청년전도, 성과 ‘미미’… ‘낮은 이해도’가 회심 방해

또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선교단체나 기독청년들의 ‘청년전도 성과’가 미미한 것으로 밝혀져 전도방식에 대한 새로운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교 이후에 신앙을 가졌다’고 응답한 사람의 수가 9.3%에 불과한 것이다. 현재 기독 청년 중 ‘청년기에 전도된 사람’은 10명 중 1명도 안 되는 셈이다.

반면 ‘모태 신앙자’라고 대답한 사람은 60.1%였다. ‘초등학교 이전’에 신앙을 갖게 된 사람까지 합하면 그 비율은 무려 83.1%에 달한다.

이러한 결과를 ‘회심 계기’에 대한 조사 결과와 연관지어 생각해 볼 때, ‘강의실 앞에서 기타 치며 찬송가를 부르고, 큰 집회를 열어 전도 대상자를 초대하는’ 현재까지의 캠퍼스 전도 방식은 이제 더 이상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하겠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사실은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 부족’이 청년들의 회심을 막고 있는 것이다.

‘회심을 두려워하게 만든 요인’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0.1%가 ‘기독교 교리의 불확실’을, 13.8%가 ‘인간관계 단절’을 꼽았다. 즉 기독교에서 무엇을 가르치는지도 잘 모르겠고, 왠지 예수를 믿으면 이전의 인간관계가 끊길 것 같아 불안했다는 것이다.

공동체 중심의 ‘과정전도’와 ‘수련회 프로그램 강화’가 해답

이번 설문조사를 주관한 학복협은 이러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청년 전도를 위한 종합적인 전도 전략’을 제시했다.

△소그룹 전도ㆍ양육 프로그램 운영, △수련회 참가기회 확대, △수련회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통한 회심의 기회 확대, △공동체 중심의 지성적이고 합리적인 성경ㆍ교리공부 모임 운영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에 학복협 강남호 총무는 “한국 기독청년들의 회심은 대부분 점진적인 ‘과정 전도적 성격’을 띄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따라서 잠재적 회심자와 관계를 맺고, 기독교 공동체를 경험시켜주며, 영적인 대화를 나누고, 그리스도께 대한 헌신에 있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식의 전도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강 총무는, 대학교 이후의 회심 비율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지금이야말로 청년 전도에 대한 적극성과 열정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뉴스 미션

학원 복음화 협의회

 
 

 

                                   NKPC 소식

1.    복된 추수감사절이 되었기를 빕니다 . 추수감사절 바로 전에 2007 년도 3M 기금을 헌금해 주실 것을 바라는 이메일을 여러 목사님들에게 보냈습니다 . 많은 교회 목사님들께서 2007 년도 헌금액을 보내 주셨거나 금년 말까지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금년은 경제적으로 힘든 한 해이었습니다 . 판매액은 감소된데다가 비용은 계속 치솟아 많은 교인들의 사업이 어려움을 겪었고 그에 따라 교회 헌금도 감소하였으리라 믿어집니다.
2008 년은 좀 더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교회 예산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NKPC 3M 및 정책위원회는 2008 년도에도 미래의 한인 목회 증진을 위한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계속 수행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 13 개의 개척교회 지원 , 전국 목회자 컨퍼런스 , 남녀 평신도 컨퍼런스 , 신학생을 위한 장학금 , 이세 목회자들의 인턴쉽 및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 이세 교회 개척 등입니다 .
 
경제적으로 어려운 줄은 알지만 ,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영광을 위하여 많은 열매를 맺도록 허락하신 물질과 자원을 현명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 아울러 우리 가운데서 일하시는 능력을 따라 ,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에게 합심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2.  제 37 회 NKPC 총회가 2008 년 7 월 1-4 일에 보스턴 대학 캠퍼스에서 모입니다 . 미국장로교 제 218 차 총회가 2008 년 6 월 20-28 일에 칼리포니아 산호세에서 모이기 때문에 7 월 초에 NKPC 총회를 가질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 내년도 37 회 NKPC 총회는 “ 세대를 이어 함께 꿈꾸는 사람들 ” 이라는 주제로 37 년만에 처음으로 1 세와 2 세 목회자 / 지도자 들이 함께 모이는 총회입니다
.  자세한 총회 일정은 내년 1 월중에 발송하겠습니다만 , 7 월 1 일 ( 화 ) 오후 1 시부터 등록이 시작되고 프로그램은 오후 5 시 부터 시작하여 7 월 3 일 ( 목 ) 저녁 10 시에 마치게 됩니다 .
 
 7 월 4 일은 마침 독립기념일이라 두 가지 관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하나는 미국 독립전쟁의 자취가 풍부한 보스턴 시내와 주위의 역사적인 고적과 하바드대학 , MIT 등을 포함하는 6 시간 짜리 관광이고 다른 하나는 청교도들이 상륙한 Plymouth 와 Mayflower 호 , 그리고 청교도들이 살았던 Plimoth plantation 을 둘러보는 6 시간 짜리 관광입니다 . 두 가지 관광을 끝내고 관광 버스가 오후 2 시 30 분에 Logan airport 에서 도착하게 하여 오후 3 시 이후에는 비행기를 탈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습니다 . 호텔 비용은 계속 올라가고 총회 등록금은 많이 올릴 수가 없어 보다 값이 싼 대학 캠퍼스에서 모임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 이점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

3.  지난 4 월에 버지니아택 캠퍼스에서 일어났던 총격사건은 아직도 우리 가슴에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 그 동안 NKPC 회원교회들이 보내 주신 성금 $20,012 을 11 월 14 일에 VT 에 전달하였습니다 . 그 지역에 사시는 NKPC 부회장 양준애 장로님과 두 영어목회자 ( 김규형 , 김성진 목사 ) 가 캠퍼스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만나 이종민 회장의 친서와 함께 성금을 전달하였습니다 . 전달이 늦어진 것을 사과드리고 성금을 보내 주시고 기도해 주신 회원교회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4.  교단내에 있는 4 개의 한미노회 ( 동부한인노회 , 대서양한미노회 , 중서부 한미노회 , 남가주 한미노회 ) 를 연결시키는 한미노회조정위원회는 내년 9 월 15-17 일에 올란도에서 4 개 한미노회의 연합모임을 가지기로 결정하고 추진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준비위원회가 오는 12 월 13-15 일에 올란도에서 모입니다 . 처음으로 가지는 연합모임에서는 각 노회별로 정기 노회 모임를 가지는 외에 보다 건강하고 strong 한 노회들로 발전 , 성장하기 위한 공동 관심사를 논의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들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덧붙여서 한가지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 지난 6 년간 여러가지 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존망의 위기에 까지 갔던 남가주의 한미노회가 다시 회생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 지난 1 년동안 장로교의 Book of Order 대로 노회를 운영하고 재정비하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대회 행정위원회와 함께 열심히 노력한 결과 , 지난 10 월에 있었던 남가주 대회 총회에서 한미노회를 존속기간의 제한 없이 노회로서의 치리기관으로 존속시키키로 결정하였습니다 . 만일 대회가 이번에 이를 승인하지 않았으면 , 한미노회는 2009 년 1 월로 그 생명이 끝나게 되어 있었습니다 . 한미노회가 1984 년에 조직된 후 , 두 번에 걸쳐 (10 년과 15 년 ) 그 존속기간이 연장되었었는데 , 이번에는 존속기간의 제한없이 승인하였다는 점도 큰 성과라 하겠습니다 . 대회가 호의적으로 결정한데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수고하시는 새로운 노회 지도자들이 더 건강하고 좋은 노회로 발전시키는데 계속 힘써 주실 것을 당부하고자 합니다.

5.  한미노회들의 연합 모임에 곧 이어서 9 월 17-20 일에 올란도의 같은 장소에서 제 3 회 전국목회자 컨퍼런스를 가지게 됩니다 . 3M 기금과 총회 한미목회실의 지원으로 가지는 목회자 컨퍼런스는 21 세기 탈근대 시대에 새로운 목회의 패러다임을 찾는 목회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것으로 평가되었고 특히 지난 5 년내에 NKPC 교회에 오신 젊은 새 목회자들이 많이 참석하여 고무적이었습니다.
 
씨애틀한인연합장로교회의 장윤기 목사님을 위원장으로 하는 준비위원들이 내년 1 월 중에 모여 토픽, 강사,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되는데 , 전과 동일하게 목사님들이 목회에 바로 적용하여 쓸 수 있는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 즉 cash value 가 있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데 역점을 둘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프로그램이 구체화되는대로 알려드리겠사오니 우선 달력에 9 월 17-20 일을 기재해 두시기 바랍니다.

6.  NKPC 산하 교회들의 남녀선교회원들을 위한 제 2 회 지도자 컨퍼런스를 2008 년 8 월 이나 9 월에 ( 아직 미정 ) 로스 알젤레스에서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 2006 년 아틀란타에서 남녀선교회 공동주관으로 처음 가졌던 컨퍼런스에는 250 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큰 성황을 이루었고 금년에는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주관으로 Tacoma 에서 평신도 비젼컨퍼런스를 가진 바 있습니다 . 2008 년에는 다시 남녀선교회가 공동 주관으로 제 2 회 컨퍼런스를 가지기로 합의하고 내년 1 월중에 준비위원회가 모이게 됩니다. NKPC 는 3M 기금에서 지원하게 됩니다. 

7.   NKPC-3M, NKPW, 그리고 총회 한미목회실의 지원을 받아 , Marion Park 목사님과 Sunny Chang 목사님는 남가주의 Long Beach 에 있는 Grace First 장로교회에서 지난 주일 (11 월 25 일 ) KAtAlyst 라는 이름으로 새 목회를 시작하는 헌신예배를 가졌습니다. 이 목회는 탈근대 시대에 살고 있는 한인 및 아시안 2 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사역으로서 두 한인여성목사가 새 비젼을 가지고 시작하는 목회인만큼 큰 기대와 함께 여러 회원들의 많은 기도와 격려가 요청되고 있습니다. 함께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 KATALYST 목회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8.  Ordination and installation:
장준호 목사 , 최형규 목사 ( 목사 안수 및 부목사 취임 ) – 리치몬두 주예수교회 ( 배현찬 목사 담임 ) – 2007 년 9 월 30 일 – Presbytery of James
한명성 목사 – 루이빌 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위임 – 2007 년 11 월 4 일

9.  Call of pastors ( 담임목사 청빙 )

(1) Contra Costa Korean Presbyterian Church, Walnut Creek, CA – 서류제출 마감 : 12 월 15 일 , See the website of www.cckpcusa.org – 청빙안내페이지 참조 문의처 : PNC chair, Chung Ok Lee at chungok.lee@gmail.com

(2) Modesto Korean Church, Modesto , CA – 현재 미조직 독립교회이나 미국장로교 교단에 들어오기로 노회와 합의한 교회로서 담임목사님이 내년 6 월까지는 한국으로 귀국해야 하기 때문에 내년 4 월까지는 새 목회자를 구해야 함. 교인수 – 성인 65 명 , 어린아이까지 합하여 약 90 명이며 현 예산은 약 14 만불. 주위에 좋은 분이 계시면 이유신 총무 ( yblee@ucdavis.edu ) 에게 천거해 주시거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0.   중보기도 요청
김종춘 목사의 spouse 되시는 김성은 사모님이 지난 11 월 13 일에 Stanford 대학 Medical center 에서 심장 판막 수술을 잘 마치고 가료 ,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PCUSA 소식
 
 
“선교로 하나가 되는 남성 장로교인”
                                                                                                            
                                                                             By Donald E. Travis
                                                                          (전 미국장로교 남선교회 총회장)
 
       유태인 대학살의 생존자인 코리 텐 분은 “당신은 선교사이거나 선교지에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전국장로교 남선교회 사역 (NPMM)은 전국 남선교회 연합회 (NCPMI)의 변화를 위한 새로운 이름으로 이웃을 섬기는 사역을 하고자 새이름으로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역적, 광역적, 전국적인 프로젝트에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도우리의 NPMM 팀의 부분으로 동참하길 원하십니까? 수년동안, 남성 장로교인들은 지역적 선교 사역을 어떻게 우리가 주님을 섬기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며 전국적으로 행해왔고 이 사역은 계속되어질 것입니다.
 
     그동안 모든남선교회들이 여러 사역을 훌륭히 이행하였으며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 다른 남선교회 그룹의 시도를 돕기위해 당신이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해왔는지 그리고 제안은 무엇이 있는지 듣기를 원합니다.
  • 아래에 있는 이메일 주소로 연락을 주시기 원합니다.
      우리의 매 년 실시하는 한미양국의 대학생 교환 프로그램에 대해 말씀 드리길 원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다른 문화를 통하여 신실한 믿음과 기독교적인 넓은 시야를 갖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국 학생들은 한국으로, 한국 학생들은 미국으로 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상호 교환 방문이 가능합니다.
  • 이것에 관해 관심이 있는 학생을 알고계십니까?
  • 이것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이메일로 연락바랍니다.
 
 
     자연 재앙을 입은 피해자들을 돕기위한 장로교인의 재앙구제사업 Presbyterian Disaster Assistance 내에 남성 장로교인 사역에 관심이 있습니까? 소수에서 많은 수의 사람으로 구성된 남성 사역팀들이 뉴올리언스와 같은 곳을 방문하여 장로교인의 재앙구제사업 마을 PDA villages을 세우고 여러 방면으로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이 마을은 부가시설들이 완비되어 있고, 돕기위해 구조적인 방법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PDA를 통해 현재 Gulf Coast에 7년 동안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그리고 Father/Son의 기회에 관해 알기를 원하시면 PDA 왭사이트 www.pcusa.org/pda 에 방문을 하시고, 우리에게 연락을 하시면 당신이 계획을 세우는 일에 도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NPMM은 가정 폭력과 싸움에 대한 중요성을 컨퍼런스에서 제기했습니다. 그 대답으로 총회에서 NPMM에 “남성과 여성이 함께 가정폭력 과의 전쟁”에 관하여 무엇을 해주길 요청했습니다. 이 “ 가정 폭력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란 비디오 테입은 두 시간짜리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실험의 토론자들은 아주 뛰어납니다. 가정 폭격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 이것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하거나 테이프를 빌리기를 원하시면 우리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을 알기를 원하시면 Donald E. Travis, NPMM Mission Chair,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Email: pmdtrav@aol.com
                전화: (714) 521-6891 
 
 
Cho honored by Korean laymen Former GAC chair is
first U.S. citizen to receive ‘Great Award’
 
                                                                            By Emily Enders Odom
 
     미국장로교에서 그의 신실한 섬김이 인정되어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남선교회전국연합회 the National Laymen’s Association of the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PCK)가 조영길 장로에게 평신도대상 Laymen’s Great Award 를 8월 15일에 수여하였습니다.
 
     한국 교회는 100여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오직 세 사람이 이 영예를 얻었습니다. 조영길 장로는 이전에 미장로교회전국총회(GAC) 의장으로 1996-1997년에 섬겼던 최초의 한인의장이였습니다. 또한 평신도 대상을 미국 장로교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수상 받았습니다.
    
    한국의 강원도에 있는 대성 리조트에 대회의장에는 이날 3000명의 수용인원을 훨씬넘은 인원이 참석하여 축하를 하였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조영길 장로의 다섯 아들 중 장남 조토마스씨 현재 싱가폴의 미국 해군 지휘관도 이 행사를 위해 싱가폴에서 아버지를 축하하기위하여 참석하였습니다. 조영길 장로는 “아들을 보게되어 기쁨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들 조토마스씨는 이 상의 수요식 후 즉시 그의 의무 때문에 떠나게 되었는데, 그는 시간관계상 겨우 그의 아버지에게 왜 수여자가 한국인이 아니라 미국인이냐고 물을 시간밖에 갖을 수 없었습니다. 조영길 장로는 “ 당신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 하나님은 당신이 한국인인지 미국인인지 일본인인지 상관이 없으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태어난 조영길 장로는 어린시절 한국에 파송된 장로교 선교사들에게 인생의 중대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젊은 그가 미국을 여행할 때 한국의 구테타로 인하여 그가 일하던 한국정부는 몰락했으며 그로인하여 미국에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그는 깊은 믿음 안에 그의 가정과 재회하고 미국서의 새로운 삶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1974년 그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Raleigh에 노스캐롤라이나의 최초로 한인 장로 교회를 개척하고 그가 1979년 DuRaleigh 장로 교회서 장로 장립을 받았습니다. 지금, 그는 North Carolina Central University에서 경영과 마케팅의 교수와 경영대학교의 부총장직으로 재직하며 Duraleigh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영길 장로에 따르면, 기대하지 않았던 이 영예의 씨앗은 1978년에 심어졌는데, 그가 미장로교회 한인남선교회 회장으로 있을때 50명의 한인남성들을 뉴 올리언스에서 열린 미장로교회 남선교회(NCPMI)의 총회에 데려가야 하는 책임이 이었다고 합니다. 이때 참가한 이들 중에 한 명은 한국 장로교의 가장 어린 장로로 35세된 김경웅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직전총무)였습니다. 김경웅장로는 그때를 회상하며 미국 뉴올리언스 총회에 오게된 것을 영예롭게 생각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경웅 장로는 조영길장로가 자신의 교회에서 부터 시작하여 그 지도력을 이웃에게 섬김을 하는 것을 보고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나는 당신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김경웅장로는 조영길장로에게 말했습니다. 그 이후 김경웅장로는 자신이 2000년도에 한국 장로교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의 총무가 되었을 때 비로써 그의 목표인 이웃섬김을 이루어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김경웅장로는 한국의 장로교인으로써 또한 리더로서 이번 평신도대상에 조영길 장로를 적극 추천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조영길장로는 한국과 미국 청소년과 평신도 지도력을 위한 교환 프로그램을 만든 해인 1980년부터 약 20여년 동안 매년 자신이 이들을 인솔하여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는 한국장로교 지도자들에게 교회가 같고 있는 문제점들을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조언과 인도를 제공하는 일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현재 조영길장로의 지도력은 미장로교회에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그는 샌 프란시스코 신학원의 위원회 위임자, 중 대서양 대회의 영구 재판 위원회, 그리고 Steering Committee of the Mission Initiative: Joining Hearts & Hands, 미국장로교에 5년 동안 새로운 해외 선교사와 이민자(민족을 위한) 교회들을 위한 $4000만불 마련을 위한 캠페인을 위해 섬기고 있습니다. Linda Bryant Valentine, 총회의 총무는 조영길장로의 영예를 축하하며. “ 저는 최근 조영길장로가 Joining Hearts & Hands 추진 위원회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조영길 장로의 미국장로교를 위한 섬김에 경의를 표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것이 전 세계를 향한 우리의 사역의 확장과 교회의 유지를 위해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저는 신실한 그리스도의 제자이신 조영길 장로가 이것을 위한 그의 열정적인 도움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가 이번에 수상과 함께 받은 24 K 순금 열쇠는 남선교회전국연합회의 영원한 회원임을 상징하며 이 상은 겸손하게 섬긴 모든 일을 설명해 줍니다. 조영길 장로는 수상 소감을 말하며 “노벨상을 수상한 듯한 기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상을 받게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하였습니다.
 
PCUSANEWS 
 
위의 두 기사는 분기별로 발행되는 PCUSANEWS에서 발췌하여 (임병민 집사)해석한 것입니다.
 
편집부
 
NKPC
 
공지사항

 
 
 
2008년도 남,녀 선교회 합동 컨퍼런스 준비위원회 모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2008년도 남,녀 선교회 합동 컨퍼런스 및 남선교회 총회를 위한 회의결정에 따라서 준비위원회 모임을 다음과 같이 갖고져 하오니 준비하시고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장소: L.A. JJ Grand Hotel
회의 일자: 2008년 1월 25일 (5:00 PM) - 26일 (5:00 PM)

참석예정인원:
 
목회자: 김선배 목사, 최훈진 목사, 이유신 목사.
여선교회: 이정인 집사 (여선교회 회장), 지인순 장로, 장신옥 장로, 이정열 목사.
 
남선교회: 이귀호 장로 (남선교회 회장), 정교모 장로(수석 부회장), 김일 장로 (부회장), 최 형호 장로(총 무).
 
준비위원: 김도기 장로, 이영휘 장로, 임병민 집사(회계)

NKPM 홈페이지 이용 안내
 
NKPM 홈페이지와 뉴스레터 전국 남선교회에서는 웹사이트(http://www.nkpmpcusa.com)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남 선교회원들의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매 달 발행되는 뉴스레터를 전국 남선교회 홈페이지에 저장하여 다시 볼 수도 있습니다.


나눔의 장터
뉴스레터를 통해서 각 교회에서 필요없는 물품이나 필요한 물품에 대한 광고를 실을 계획에 있습니다.쓰지않고 버려져 있는 교회에 필요한 물품을 나누는 가교의 역할을 뉴스레터가 담당코자 합니다.
신청하실 때 필요한 교회의 연락처(주소, 전화, 교회 이름),과 필요한 물품을 적어서 연락처에 보내 주시면 주는 교회와 받는 교회의 연결해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교회 소개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PCUSA 소속의 한인 교회에 자신이 섬기고 있는 교회를 알려 서로 서로 알아가는 계기를 갖고자 합니다. 각 교회의 소개(자랑 거리, 선교, 사진) 등들 한 페이지 이내로 보내 주시면 다음 달부터 실고자 합니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각 지역 남선교회의 기사를 보내 주십시요. 우리 남선교회의 뉴스레터는 미국 전국에 흩어져 있는 PCUSA의 한인교회와 전국 남선교회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혹은 대회별로 알리고 싶은 선교소식, 기사, 행사, 사진을 아래의 NKPM News letter의 연락처에 연락(이메일, 우편, 전화)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뉴스레터가 일방적인 정보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호교감을 느끼는 뉴스레터로 선교에 대한 개인적 그리고 교회적 사역에 관한 간증문을 보내 주시면 남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하나님이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선교의 현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원합니다.


중보기도 뉴스레터의 사역을 위하여 그리고 편집위원들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중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부
 
 
         NKPM 지역선교회 소식
 
6.25 참전 용사 위문 공연
 
     해마다 12월쯤이면 6.25 참전 용사의 초청을 받아 인디애나 지부 총회에 참여하게 됩니다. 예년과 같이 12월 8일 토요일 저희 교회 식구들이 초대를 받고 여러 가지 준비한 것들을 소개했습니다. 매년 참여하는 분들은 다른 분들로 구성되며 이들은 몇 달 전 자원하여 그날 하루를 봉사하기로 서원하고 기도로 준비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어린 학생들과 청소년 학생들에게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왜 이런 행사들을 하는지 설명하면서 우리민족의 역사와 참전용사의 희생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매년 참여 할 때 마다 나이가 들어 소천하신 분의 이름을 호명되어지는 숫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고 총회에 참여하는 분들도 눈에 띄게 매년 줄고 있습니다. 625에 대한 경험이 없는 교우들이 모여 매년 참여하면서 시간이 없음을 더욱 느끼게 합니다.
 
     올해도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여 참전용사들에게 우리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였고,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그리고 이날 행사 속에서 학생들과 어른들은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특별히 올해는 미국국가 독창을 시작으로 준비한 비올라 독주, 플롯 두엣, 바이올린 독주, 부채춤, 크리스마스 댄스 그리고 아리랑 합창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
 
     매년 해오던 행사이지만 행사 때마다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이 친히 찾아오심을 늘 느끼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참전용사와 행사에 참여 한 모든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조기헌 장로
 
인디애나폴리스 한인 장로교회
            
Flute 연주
6.25 참전 용사들 앞에서
바이올린 연주

부채

부채


                     제6회 중서부 한미노회
             목사님 부부 초청 사은의 밤
 
      성황리에 개최 중서부 남 선교회 연합회가 주관하는 제6회 중서부 한미노회 소속 목사님 내외분 초청 사은의 밤이 지난 12월3일 시카고 북부 지역 WHEELING에 위치한 BESTWESTERN 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종학 신임회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된 모임은 송성호 NKPM 전국 연합회 증경 회장의 식사기도와 뷔페식으로 마련한 푸짐한 식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목사님 중에는 NKPC 회장인 이종민 목사님를 비롯하여 젊은 목회자 내외분들이 많이 참석하여 해가 지날수록 이민목회에 수고하시는 많은 목사님 내외분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는 행사로 발전하고 있다. 식사 후에 박동균 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를 통하여 중서부 한미노회 회장인 박준희 목사의 설교는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으며, 김영철 직전회장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 하였다.
 
     2부 순서로 진행된 친교 시간에는 문장현 집사와 이선임 집사께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수고를 하였으며 노래와 율동 그리고 퀴즈를 통하여 동심으로 돌아가 하나가 되었으며, 푸짐한 선물로 참석한 모두가 환하게 웃는 시간이 되었다.
 
     힘든 이민 목회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목사니, 특별히 뒤에서 수고하시는 사모님들에게 격려와 힘이 되고자 6년 전에 시작한 이 행사가 해를 거듭 할수록 성황리에 진행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발전하여 목사님들에게는 힘이 되어 드리고 남 선교회는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끝으로 함께 동참하시고 협조하여 주신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중서부 남 선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영철 집사
 
NKPM 부회장
사바나 한인 장로교회 소식
 
지난 12월 2일(주일) 사바나한인 장로교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 창립 1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창립 10주년을 축하해 주기 위해 김선배 목사님(총회 한인교회 담당 총무), 김춘자 목사님(총회 한인교회 성인교재 담당), 김진훈 목사님(베다니 장로교회 원로 목사), 임혜환 목사님(중서부 노회 총무), 유중연 목사님(하인스빌 한인 장로교회), Steven Smith 장로님(미국 제일장로 교회)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창립 10주년 기념예배에서 김선배 목사님이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해 주었고, 교회를 개척하여 섬겼던 초대목사 임혜환 목사님에게 제 2대 담임목사인 김사무엘 목사님이 공로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축하를 위해 참석하신 분들과 사바나 한인 장로교회 성도들이 함께 기쁨과 감사하는 가운데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이민 교회들이 개척되어 조직교회로 성장하기까지 많은 시련과 고통을 당하고 심지어는 교회의 문을 닫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현실 속에서도 지난 10년 동안 사바나 한인 장로교회가 성장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2008년도 사바나 한인 장로교회 남 선교회 회장으로 윤창수 집사가 선출되었습니다.
 
임태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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