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로교 한인교회 협의회

 National Korean Prebyterian Council, PCUSA

 

남 선교회 전국 연합회
National Korean Presbyterian Men
 
   
 
 
전국 남선교회
 
T: (559) 930-7788
 
T: (775) 232-8353
 
부회장:
 
T:(972) 964-2536
 
T:(707) 526-9243
 
 T:(708)439-0233
 
T: (213) 276-2155
 
T:(847) 877-8358
 
T:(253)-951-4317
 
T:(775) 284-9467
 
T: (317) 363-3447
 
T: (405) 248-7674
 
 
 역 회 장
 
T: (360) 556-5600
 
T: (707) 526-9243
 
T:(213)503-7511 
 
T:(708)439-0233
 
T:(405)248-7674
 
 T: (201)658-2725
 
동중부: 김은호 장로
T:(804) 874-3079
 
 T:(912) 572-1536
 
 

미국장로교

한국 교회 협의회  (NKPC) 

전국 남선교회(NKPM) 

 
 
 
 
 
 
 
 
 
 
 
 
 
 
 
 
 
 
 
 
 
 
 
 
 
 
 
 
 
 
 
 
 
 
 
 
 
 
 
 
 
 
 
 
 
 
 
 
 
 
 
 
 
 
 
 
 
 
 
 
 
 
 
 
 
 
 
 
 
 
 
 
 
 
 
 
 
 
 
 
 
 
 
 
 
 
 
 
 
 
 
 
 
 
 
 
 
 
 
 
 
 
 
 
 
 
 
 
 
 
 
 
 
 
 
 
 
 
 
 
 
 
 
 
 
 
 
 
 
 
 
 
 
 
 
 
NKPM News Letter 1권 2호

December 1, 2007 
 
 
        
 
 
 
 
   
 
 
 
 
 
 
 
 
 
 
 
 
 
 
 
 
 
 
 
 
  
  
 
     
  "행복한 교회, 행복한 장로" 
          
     정인수 목사
     (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한 교회가 행복해 지기 위해 꼭 필요한 요인 중 하나는 그 교회에서 선출된 장로들이 행복하게 교회 생활하는 일이다. 교회의 리더십 중 목회자가 행복하고 장로들이 행복하면 그 교회는 절로 행복한 교회가 된다. 왜냐하면 그들이 교회의 가장 중심적인 리더십이기 때문이다. 장로로, 집사로 임직할 때는 신실한 각오와 결단으로 임직했다가 교회 생활을 하면서 시험을 받고 영적으로 후퇴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오히려 집사로 사역할 때는 행복한 교회 생활을 하였는데 장로가 되면서 그 행복 지수가 반감이 되고 교회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다면 그것처럼 불행한 일이 없을 것이다.

       어떻게 행복한 장로가 될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장로의 사역 직분이 영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목회자도 그렇고 장로도 그렇고 하나님의 사역에 부르심을 받은 사명적인 존재이다. 하나님의 사역에는 영적 분별력과 지혜가 필수적이다. 남을 인도하고 교회를 끌어 가기에 앞서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이 필수적이다. 깊은 영성과 영적 분별력이 없이 직분만을 가지고 사역할 때 시험이란 끊임없이 찾아 오기 마련이다. 더구나 교회의 직분을 권력이라고 생각할 때 거기에는 큰 유혹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장로로 임직되어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부분은 자신의 영성을 계속해서 키워 나가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지속해 나가는 일이다. 


       두 번째 장로들은 상식적인 판단력을 가져야 한다. 소위 말하는 커먼 센스가 있어야 한다. 누구나 들어도 동의할 수 있고, 수긍할 수 있는 그러한 상식이 있어야 한다. 교회도 조직의 측면으로 보면 경영학적인 요인이 있다. 교회의 재정, 인사, 사역 다 체계가 있고 논리와 질서가 있다. 교회를 순리대로 그리고 예측 가능한 방향으로 이끌어 교인들에게 늘 신뢰감을 주어야 한다. 한 두 사람의 무리한 논리에 의해 전 교회가 끌려 다닌다면 교회와 교인들은 그 때부터 불행해 지기 시작한다. 이민 교회에서 일어나는 적지 않은 분규와 분쟁은 비상식을 믿음으로 포장하면서 일어난다.

       세 번째 장로들이 너무 교회 일에 시간을 빼앗겨서는 안된다. 목회자는 전적인 목회를 위해 부르심을 받았고 그를 위해 교회가 사역비를 지출한다. 그러므로 교회 사역을 24시간 생각하며 살아 간다. 그러나 장로들은 무보수로 사역한다. 또 섬겨야 할 사업과 직장이 있고 가정이 있고 자녀들이 있다. 그래서 약 30%를 교회를 위해서 섬기고 약 70%는 사업과 직장을 위해 사용하면 좋다. 교회 일에 너무 집착하고 교회 회의에 시간을 빼앗긴다면 자신의 중요한 삶의 현장들이 소홀 하게 된다. 또 교회에 너무 전념하다 보면 목회자와의 사역 영역을 놓고 갈등이 생겨날 우려도 있다. 또 지나친 회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긴장을 초래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회의를 줄여야 한다. 목회자나 장로들도 가정 사역에 충실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 사람들은 보통 회의하면서 그 관계가 다 망가진다. 그러므로 회의는 짧게 사역은 집중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장로들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자기의 리더십을 개발해야 한다. 요즘은 전문화 시대이다. 장로로 임직 받으면서 자기가 은사를 받은 그 사역 분야에 깊이 있게 학습도 하고 리더십을 심화시켜 나가야 한다. 선교, 교육, 섬김, 행정, 팀 사역, 소그룹 등 한 분야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세미나도 참석하면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된다. 그러면 목회자와 좋은 사역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 성장하는 교회를 방문해서 자신의 시각도 넓혀 간다면 금상첨화이다. 미래의 준비된 일꾼으로 성장하는 것이 모든 교인들의 바람이다.

        한 교회는 장로 수준, 목회자 수준을 뛰어 넘을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교인들이 선출한 장로가 깊은 영성과 상식적인 판단력, 균형 잡힌 사역과 사역의 전문성을 통해 목회자와 서로 존경과 섬김으로 교회를 섬길 때 그 교회와 교인들은 늘 행복감에 젖어 들 것이다.
 
 
                        여성 안수 문제에 관한 모임



     각계 대표 9 명이,남성 목사 2분, 여성 목사 4분, 남성 장로 1명, 여성장로 1명  그리고 NKPW 회장이 참석하여 한인교회에서의 여성안수문제에 관한 문제점과 원인분석을 주제로 11월 15일과 16일,
일간 열렸습니다.

     PC USA 산하에 약 400 여개의 한인교회가 있지만 약 10%정도의 여성 장로 들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 목회자의 경우에는 안수를 받은 후에도 담임목사로서 사역할 강단을 찾기가 너무나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특히 이러한 현실로 인하여 총회의 여러 단체들이 이를 들어NKPC를 비판하기에 이르렀으며 이문제는 그간 오랫동안 지적되어 왔던 것입니다.

    금번에 NKPC 산하에 조직된 Task Force 가 이 문제를 위하여 오랜 기간 동안 해결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장로는 주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하여 각 기관을 대표하는 대표제임을 PCUSA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 교회 안에서 소수 모임을 대표하는 이들을 선출해서 당회가 각계 각층의 의견을 반영하여 주님 사역을 감당하여야 함에도 아직 한인 교회는 젋은 장로를 선출하기는 커녕 여성장로 선출에도 너무나 무관심하며 차별적인 것이 현실입니다. 심지어 수천명의 교인이 참석하는 대형교회에 단 한 명의 여성 장로를선출하지 않는것 또한 현실입니다.

    NKPM 산하 여러 동역자들에게 간곡히 간구를 드립니다. 섬기시는 교회에서 이러한 문제를 계속적으로 교육하고 계몽하여 모든 교회들이 여성장로를 선출하고 나아가서 여성 목회자를 당회장으로 청빙할수있는 한인교 회들이 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한인 교회들이 양적으로만 성장함이 아니라 신앙적으로도 성장되어감을 우리 자신들이 당당하게 자신감과 자랑스럽게 나타나는 신앙인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NKPM 회장

이 귀 호
 
              만나선교회 소식
 
 
 
  남 선교회 전국협의회 회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만나 선교회 일원들이 10월 14일부터 24일까지 있었던 북한 단기 선교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었고 모든 것이 하나님이 준비하고 베풀어주신 것들이었습니다. 의사 9명을 포함해 15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은 어떤 성도님의 표현대로 마치 종합병원이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모두 주님의 이름아래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가 된 팀은 북한 사역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그으며 라진시에 큰 영향을 주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이번 종합 병원의 완공을 눈 앞에 두고 있는 만나로서 앞으로의 수술과 환자 치료의 방향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백년 후에도 남아 있을 병원을 꿈꾸는 만나의 종합 병원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 그 앞에 서는 우리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합니다. 이 안에서 벌어질 수술과 입원 환자의 치료와 하나님의 역사를 그리며 만나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고 깊은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결핵 퇴치 사역, 환자 치료 사역, 어린이 영양 빵 먹이기 사역, 국민학교 1,2 학년 한글 노트 공급 사역, 중국에서의 장학 사역, 모두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나 선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영호 장로
 
만나 선교회
 
 
 
                     각 지역 남 선교회 소식
 
                서북부 남선교회 의료선교
 
    
   
    
                             <서북부 남 선교회 의료선교 사진>

     서북부 남선교회(NKPM)는 4년 전부터 1년에 두 차례씩 시애틀, 브레머튼 등 여러 곳에 서 의료선교활동을 펼쳐왔는데11월 3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커뮤니티를 위해 하반기 의료선교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 의료선교의 사역은 교회에서 의료활동이 이뤄지지만 교회에 다니는 사람 보다는 다니지 않는 사람, 특히 보험이나 메디컬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료 과목도 내과, 한방, 척추신경, 물리치료 등을 비롯해 골다공증 검사와 피검사 등 의료 검진과 독감 예방 주사도 접종하였습니다.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건강 검진에는 2백여명이 몰려 진료 초반에는 혼선을 빚기도 했는데 20여명의 봉사자들은 6백여회의 진료를 실시했습니다. 


     병든자를 긍이기시던 주님의 모습을 그리며 한사람 한사람 사역자들이 섬겼던 귀한 은혜의 시간 이었고 내년에는 외국인 봉사자들도 참여해 보다 폭넓게 의료 선교를 펼칠 예정이며 시애틀의 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전희찬 장로

 

NKPM 서북부 지역 회장


                서북부 지역 남선교회 총회
 
11월 3일 의료선교 후 서북부 지역 남선교회 총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단으로 신임 회장에 김 무수 집사(타코마 중앙 장로교회), 부회장에 한일현 집사 (브레머튼 한인 장로 교회) 과 김길수 장로(씨애틀 연합 장로교회)가 선출이 되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 한인장로교회 행사

      인디애나주에 있는 인디애나폴리스 한인장로교회에서는 추수감사 주간 동안 다음과 같은 행사가 있었다.

1). 11월 18일 추수감사 주일을 맞아 올 한해 주님 은혜에 감사하며, 축복된 예배를 유년부부터 청소년부까지 다 같이 어른 예배에 같이 합동으로 드렸습니다. 매년 추수감사절이면, 많은 분들이 부모와 친척이 있는 곳으로 출타하는가 하면, 여기에 부모님과 친척이 계신 분들은 저희 교회를 어김없이 방문합니다.
 
 
2). 수십 년 동안 저희 교회의 전통 중 하나인 전교인 단체 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3). 본 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샛별한국학교에서는 친교 식사 후,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올 해 처음 하는 대회이었지만, 어린 꿈나무들의 글짓기와 그림그리기에 대한 참여와 호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참여에 목적을 갖고 전교인에게 열린 대회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4). 추수감사일 전날인 수요일 11월 21일에는 목장별 장기자랑을 하였으며, 출타한 교인들을 제외하고 모두 참여하여 즐겁고 뜻있는 수요일 저녁이 되었습니다. 일 년 동안 저희들에게 축복하여 주신 은혜를 얼마나 정성 드려 감사의 준비를 하고 준비한 것들을 정성을 드려 바치려는 모습 속에서 그날 수요일 저녁은 축제의 분위기로 잔칫집과 같은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조기헌 장로

NKPM 감사

 
 
 
           성탄절(Christmas)의미를 되새기며....

        성탄절은 예수님이 태어난 날로 정해 해마다 지키는 절기로 개신교와 카톨릭은 예수님 탄생을 매년 12월 25일로 지키며 그리스 정교회와 아르메니아 교회들은 12월 25일이나 1월 6일에 지킨다. 크리스마스는 원래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의 합성어로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예배한다는 뜻이다. 예수님이 태어난 날을 기뻐하며 그분께 예배드려야 할 이유는 하나님이 사람이되어 오신 �성육신�의 깊은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셨지만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예배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다.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대로(사 7:14) 처녀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셨으며(눅 1:28-31, 46-48상) 구약의 예언(사 53: 5-7)을 성취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평화의 주님이시다(눅 2:14; 엡 2:14-15). 구주, 구원자라는 �예수�(히-예수아)님의 이름의 뜻처럼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분이시다(마 1:21).
      
        성경에는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기사는 나오지만(마 2:1-11; 눅 2:1-20) 태어난 날에 대한 기록은 없다. 단지 성경에는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가 목자들이 양을 치기 위해 들판에서 밤을 보내는 시기였다고 나온다(눅 2:8).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이것에 착안하여 겨울이자 우기인 12월에는 밖에서 양을 칠 수 없는 시기이므로 지금 지켜지는 12월 25일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과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한다. 그렇지만 또 어떤 이들은 성전에 봉헌할 양은 겨울철에도 들판에서 방목되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키게 된 유래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정확한 날짜나 크리스마스 의식이 언제 시작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진 자료가 없다. 4세기경 동방교회는 그리스도의 탄생, 동방박사들의 방문, 세례 요한의 세례 등을 공동으로 기념하기 위한 예배 의식이 모두 1월 6일에 거행되다 후에는 둘로 갈라져 12월 25일과 1월 6일에 행해지게 되었다. 어거스틴은 5세기의 서방 교회에 널리 퍼져 있던 전승을 언급하여 예수님이 12월 25일에 태어나셨다고 하였다.
       
        예수님이 수태된 시기에 대한 동방, 서방 교회의 여러 전승들 때문에 성탄절 의식을 지키는 날짜가 달라지게 되었으나 AD 336년에는 이미 성탄절을 이교도들의 축제일인 12월 25일로 지키는 관습이 서방 교회에 널리 자리잡게 되었다. 로마 초기는 농신제가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7일 동안 거행되었는데 흥겨운 분위기와 어린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일, 여러 형태의 오락을 즐기는 것이 이들 축제의 특징이었다. 초대 기독교인들은 점차 이교도들의 축제 대신에 성탄절 의식으로 대체해 가게 되었던 것이다. 이교도들의 많은 전통이 크리스마스 의식에 남아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분명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이 사람 되심을 증거하는 절기로 성탄절의 여러 의식을 통해 예배하며 복음을 증거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성탄 장식과 성탄절과 관련된 행사의 의미
 
성탄 나무(크리스마스 트리)
     성탄 나무는 주로 푸른 잎의 전나무를 쓴다. 푸른 색은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새 생명을 주시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성탄 나무는 애굽과 그리스, 로마인들이 나무를 가지고 장식하는 습관에서 시작되었다. 16세기경 독일에서 마틴 루터에 의해 널리 퍼지게 되고 곧 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다.

촛불
     이스라엘 사람들이 명절을 지킬 때 애굽에서의 해방을 기념하여 초를 밝혔다. 촛불은 기쁨을 알리고 죄의 어두움을 없애는 것을 상징한다.

     예수님의 탄생 전에 종은 기쁨과 슬픔을 알리는 데 사용되어 왔다. 중세 시대에 유럽에서 성탄절 이브 때 성탄절 행사를 시작한다는 뜻으로 종을 치게 되었다. 지금도 성탄 이브 때 기쁨을 알리는 의미로 종을 울리고 있으며 장식물로 성탄 나무에 달고 있다.

크레쉬(말구유-불어)
     말구유에서 태어난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뜻에서 만든다. 1224년 성 프란시스가 이탈리아에서 시작하였다. 그때에는 목자와 요셉, 마리아, 아기 등의 인물과 말구유 등을 실제 사람과 실물을 사용하였으며 밖에서 성탄절 행사로
시행되었다.

      별은 성탄절의 좋은 상징이다. 성경 곳곳에 나오는 별에 근거하여(민 24:17; 마2:10) 교회에서 별 장식을 시작하게 되었다.

화환
       화환은 구세주를 보내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 것을 기념하여 집집마다 문이나 성탄 나무에 건다.
케롤(성탄 노래): 케롤이란 즐거운 종교적 계절 노래를 말한다. 케롤의 시작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밤에 천사가 부른 노래이다 (눅 2:14). 성탄 노래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노래이지 산타를 위한 노래가 아니므로 구별하여 불러야 한다.

성탄 카드
       1840년대 영국에서 시작되었다. 처음의 카드는 행복스런 한 가정의 모습과 굶주리고 헐벗은 사람을 먹여주고 입혀주는 두 사람의 모습을 그린 것이었다. 그후 성탄 인사를 하기 위해 사용하였으며 인쇄술의 발명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선물
     성탄절 선물은 요한복음 3:16에서 비롯되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세상에 선물로 주신 것이다. 그래서 병자나 고아 등에게 거져 주는 것이 성탄 선물의 정신이다. 영국에서는 수백 년 전부터 우체부, 순경, 신문배달부, 버스 운전사에게 선물을 주는 풍습이 지속되고 있다.

성탄절을 위한 제안 (James C. Hefley)

      1. 성탄절에는 예수님의 마음을 간직하자.
      2. 세상 일은 중지하고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3. 마음의 말구유를 예수님을 위해 준비하자.
      4. 교회의 성탄절 행사에 기쁨으로 참여하자.
      5. 이웃을 돕는 일에 기꺼이 참여하자.
      6. 가정과 친구하는 울타리 밖에 있는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시간을 내자.
      7. 성탄과 관련된 예술 작품과 크리스마스 캐롤을 감상하자.
      8. 이웃에게 주는 선물을 기쁨으로 나누자.
      9. 인내와 이해심을 가지고 나를 위해 수고한 모든 사람들을 기억하며
          감사하자.
      10. 자녀들이나 아이들에게 성탄이 주는 평화의 메시지를 가르치자.
 
(비전 성경 사전 )
 
편집부
 
 
 
 
                         
NKPM 공지사항
  
       2008년도 남,녀 선교회 합동 컨퍼런스 준비위원회 모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2008년도 남,녀 선교회 합동 컨퍼런스 및 남선교회 총회를 위한 회의결정에 따라서 준비위원회 모임을 다음과 같이 갖고져 하오니 준비하시고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장소: L.A. JJ Grand Hotel
     회의 일자: 2008년 1월 25일 (5:00 PM) - 26일 (5:00 PM)
      참석예정인원:
  • 목회자:  김선배 목사, 최훈진 목사, 이유신 목사.
  • 여선교회: 이정인 집사 (여선교회 회장), 지인 순 장로, 장신옥 장로, 이정열 목사.
  • 남선교회: 이귀호 장로 (남선교회 회장), 정교모 장로(수석 부회장), 김일 장로 (부회장), 최 형호 장로(총 무).
  • 준비위원: 김도기 장로, 이영휘 장로, 임병민 집사(회계) 
                          NKPM 홈페이지와 뉴스레터
      
      전국 남선교회에서는 웹사이트(http://www.nkpmpcusa.com)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남 선교회원들의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매 달 발행되는 뉴스레터를 전국 남선교회 홈페이지에 저장하여 다시 볼 수도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12월 현재 423통을 전국에 흩어진 PCUSA 한인 교회와 남선교회 회원들께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뉴스레터의 발송은 2007년  PCUSA한국장로교회 협의회의 주소록에 기초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각 대회별로 이메일의 정보가 누락되어 있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혹시 누락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는 각 대회 회장님들이 확인하여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락된 이메일 주소를 업데이트하여 각 교회에서 그리고 뉴스레터를 받아보시길 원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시다면 빠짐없이 받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눔의 장터

     뉴스레터를 통해서 각 교회에서 필요없는 물품이나 필요한 물품에 대한 광고를 실을 계획에 있습니다.쓰지않고 버려져 있는 교회에 필요한 물품을 나누는 가교의 역할을 뉴스레터가 담당코자 합니다.
     신청하실 때 필요한 교회의 연락처(주소, 전화, 교회 이름),과 필요한 물품을 적어서 연락처에 보내 주시면 주는 교회와 받는 교회의 연결해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교회를 소개합니다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PCUSA 소속의 한인 교회에 자신이 섬기고 있는 교회를 알려 서로 서로 알아가는 계기를 갖고자 합니다. 각 교회의 소개(자랑 거리, 선교, 사진) 등들 한 페이지 이내로 보내 주시면 다음 달부터 실고자 합니다.

              각 지역 남선교회의 기사를 보내 주십시요.
   
      우리 남선교회의 뉴스레터는 미국 전국에 흩어져 있는 PCUSA의 한인교회와 전국 남선교회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혹은 대회별로 알리고 싶은 선교소식, 기사, 행사, 사진을 아래의 NKPM News letter의 연락처에 연락(이메일, 우편, 전화)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뉴스레터가 일방적인 정보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호교감을 느끼는 뉴스레터로 선교에 대한 개인적 그리고 교회적 사역에 관한 간증문을 보내 주시면 남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하나님이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선교의 현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원합니다. 


                                        중보기도
    
뉴스레터의 사역을 위하여 그리고 편집위원들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중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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