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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로교 한인교회 협의회
National Korean Prebyterian Council, PCUSA
남 선교회 전국 연합회
National Korean Presbyterian 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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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PM News Letter 1권 1호(창간호 )
Nov. 1,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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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남선교회
회장: 이 귀호 장로
T: (559) 930-7788
직전회장: 김경일 장로
T: (775) 232-8353
부회장:
수석,선교: 정교모 장로
T:(972) 964-2536
교육: 김 일 장로
T:(707) 526-9243
봉사: 김영철 집사
T:(708)439-0233
T: (213) 276-2155
서기: 변문수 장로
T:(847) 877-8358
회록 서기: 이종운 집사
T:(253)-951-4317
회계: 임병민 집사
T:(775) 284-9467
T: (317) 363-3447
감사: 최병춘 장로
T: (405) 248-7674
지 역 회 장
서북부: 전희찬 장로
T: (360) 556-5600
서중부: 김 일 장로
T: (707) 526-9243
서남부: 김도기 장로
T:(213)380-4176
중북부: 김영철 집사
T:(708)439-0233
중남부: 최병춘 장로
T:(405)248-7674
동북부: 윤석래 장로
T: (201)658-2725
동중부: 김은호 장로
T:(804) 874-3079
동남부: 임태환 장로
T:(912) 572-1536
주요 NKPC Links
미국장로교
한국 교회 협의회 (NKPC)
전국 남선교회(NKPM)
전국 여선교회(NKP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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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인사말
남선교회 전국연합회가 주님의 지난 24년간 연단과 시련 후에 크신 사랑을 베푸시어 아직도 부족 하지만 이제 성년이 되어 주님의 깊은 은혜로 이루시는 대사명을 감당하는 일원이 되어가게 하심을 다시 크게 감사드립니다.
지난 24년간 많은 주님이 사랑하시는 종들이 주님 앞에 엎드려 눈물 흘림을 지켜 보시고 하나 하나 이루어 가시는 주님의 역사하심을 보며 부족한 저희 믿음을 회개합니다.
3년전 Dallas 빛내리 교회에서 시작으로 부터 Atlanta 연합 장로교회와 Tacoma 한인장로교회에서 평신도 비젼 컨퍼런스를 통하여 섬기는 자의 도를 배우며 주님의 성품을 닮고져 하는 저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웹 페이지를 제작하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고, 이제는 그 동안 숙원사역이었던 뉴스레터를 통하여 NKPC 산하 전교회가 평신도 특히 각 지역 남선교회의 활동은 물론 좀 더 많은 동역자들이 정보교환과 친교는 물론 연합사역에 참여도를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여, 주님이 주신 대사명을 감당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도합니다.
이 귀호 장로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NKPM)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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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Base Newsletter 발간 목적 및 참여 방법
하나님께서 문명의 이기를 통하여 서로 협력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심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발행하는 NKPM 뉴스레터의 발간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미국에 있는 전국 남선교회 회원들에게 한달에 한 번씩(매월 첫째주) 한번씩 회원교회 및 지역 교회에서 일어나는 행사 및 주요 정보를 서로 교환 하도록 한다.
둘째, 남선교 전국연합회를 신문을 통해 홍보를 한달에 한번 함으로써 많은 교회가 남선교 전국 연합회가 행하는 사업에 참여도를 높인다.
셋째, 신문을 한달에 한 번 보냄으로서 남선교 전국연합회와 지교회 남선교회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넷째, NKPC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미국 장로회(PCUSA) 한인교회 협의회의 정보를 전하는 매개체 역할을 담당하는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우리 남선교회의 뉴스레터는 미국 전국에 흩어져 있는 PCUSA의 한인교회와 전국 남선교회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도없는 사역은 실패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기에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의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제목은 첫째,뉴스레터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도구로 지혜롭게 쓰임을 받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둘째,뉴스레터를 발간하는데 편집위원들이 하나로 협력하여 사역을 감당할 수 있게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뉴스레터의 발행이 단회적인 행사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여러분 곁에 있기를 원합니다. 뉴스레터를 발행함에 있어 기사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기자가 되어 전국적으로 혹은 대회별로 알리고 싶은 선교소식, 기사, 행사, 사진을 아래의 NKPM News letter의 연락처에 연락(이메일, 우편, 전화)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뉴스레터가 일방적인 정보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호교감을 느끼는 뉴스레터로 선교에 대한 개인적 그리고 교회적 사역에 관한 간증문을 보내 주시면 남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하나님이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선교의 현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원합니다.
그리고 이 뉴스레터의 발송은 2007년 한국장로교회 협의회의 주소록에 기초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각 대회별로 이메일의 정보가 누락되어 있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혹시 누락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는 각 대회 회장님들이 확인하여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락된 이메일 주소를 업데이트하여 각 교회에서 그리고 뉴스레터를 받아보시길 원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시다면 빠짐없이 받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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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만남
미국 장로교회 산하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NKPM)의 New Letter를 창간함에 박수를 보낸다. 전 미국 사방으로 흩어져 외롭게 살고 있는 남선교회 회원들간의 만남이 활자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글을 띄운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으며 부단히 누군가와 만나면서 관계를 맺으며 살도록 되어 있다. 이 ‘만남’이란 얼굴을 마주보는 ‘만남(Meeting)’이 아니라 인격 대 인격의 만남(Encounter)’을 말한다.
첫번 째의 만남은 인간이 태어나면서 이루어지는 부모와의 만남이다. 갓난 아기는 그의 눈동자와 어머니의 눈동자가 마주칠 때 나오는 사랑을 먹으면서 자라게 된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만남의 사건을 통해 삶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제2의 만남은 배우자와의 만남이다. 남녀가 만나서 교제를 하고 사랑하게 되어 결혼을 하면 제2의 삶에 들어서게 된다. 이 두 번째의 만남은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 주게 된다. 인생의 달고 쓴 맛을 함께 맛보며 살게 되는 것이다.
제 3의 만남은 하나님과의 영적 만남이다. 이 세 번째의 만남은 두 번째의 만남보다 인생에 더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영적 삶을 경험하게 되고 영원한 삶의 첫 발을 내디디게 된다. 이 세 번째 만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삶의 반쪽에 해당되는 육적 세계에서만 살게 되므로 반만 사는 인생이다. 제 3의 삶은 부귀 영화로써 행복을 얻는 삶이 아니라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채워지는 삶이다. 어느날 세리 삭게오가 우연히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것도 어느 길가의 뽕나무 위에서였다. 예수님을 그의 집에 모시게 된 삭게오는 그 이후 전혀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모두가 제3의 삶을 시작하게 됨을 증거하는 것이 신약 성경이다.
이번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NKPM)에서 발행하게 된 뉴스레터가 제3의 만남을 제공하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 이 것을 읽는 사람이 “오늘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겠다.”라는 예수님의 만남의 요청을 듣고 제3의 삶이 전개되기를 바란다.
최훈진 목사
미국 장로교 총회 Associate for Asian American
Leadership Presbyterian Church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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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PM NEWSLETTER의 창간을 축하하며
경애하는 NKPM 회원 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은혜와 평화가 넘치시기를 빕니다.
남선교회 전국연합회는 1983년 5월 21일, 당시 남장로교 지역이었던 동남부와 남부지역에 있던 교회들의 남선교회 총대 40여 명이 아틀란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Korean American Men of Church”의 명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남,북장로교가 Presbyterian Church (USA)로 통합되면서, 1984년에는 남,북을 통합하는 NKPC가, 그리고 1986년 7월 9일에는 미국 전역을 다 통합하는 “National Korean Presbyterian Men”으로 재조직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21년이 지난 오늘, NKPM은 성년을 지나 보다 원숙한 조직체로 변화되는 (transformation) 시점에 서 있습니다. 영적으로 변화를 받아 주님께서 몸소 행해 보여주신 섬기는 자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 결단하는 여러 회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 벅찬 감격을 가집니다. 특히 이번 회원들 간의 네트?를 보다 튼튼하게 하고 NKPM 의 사역에 서로 협력하며 지역교회의 소식들을 나누는 공동의 장으로서 NKPM NEWSLETTER를 창간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한 두 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첫째, 이 newsletter가 소식이나 정보만을 나누는 차원을 넘어서서, 개인과 가정, 교회와 지역사회 속에서 믿음과 헌신의 남성들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 (deeds)을 선포하고 나눔으로서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는 그런 story-telling의 장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두번째, 이 newsletter가 오늘도 “아담아, 어디 있느냐”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 세대에 사는 남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뜻에 순종하는 NKPM의 사역을 촉진하는 매개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21세기의 post-Christian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가정과 교회의 영적 아버지로서의 권위와 사명을 회복하여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특히 지 교회에서 그리고 지역교회들의 연합으로 자녀들의 영적 교육과 성장을 위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leadership과 시간과 물질로 헌신하여 우리의 후세들을 여호수아, 기드온, 바울과 같은 믿음의 용사들로 양육시키는 일에 NKPM의 힘을 쏟아 주시고 이런 일을 촉진하는 movement에 서로 격려하고 힘을 실어주는 불쏘시개가 되는 newsletter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새 시대에 새 일을 시작하시고 이루어 가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뜻과 그 능력에 온전히 붙잡히어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죽음의 자리에까지 순종으로 나아감으로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부르는 승리의 노래로 NKPM NEWSLETTER 가 채워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유 신 목사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협의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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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선교회 회보 창간에!
우리의 지나온 세월보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많은 남선교회에, 그길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우리 자신에 대한 점검을 해야하는 이 중요한 시기에, 이 귀한 회보의 출발을 위하여 수고하신 편집위원 여러분과 동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오며, 무엇보다도 저희 남선교회를 언제나 승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귀한 복음전파와 영혼구원의 기쁜 소식들이, 이 회보를 통하여 전국에 퍼져나가, 주님 안에서 하나된 우리의 모습들을 보여주며, 주님의 사역을 주님오실 그 날까지 해나갈 것입니다. 오늘 주시는 주님의 축복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남선교회의 일에 순종할 때, 더 큰일에 쓰일 일꾼들로 이끌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의 남선교회로 이끌어 주신 총회 목사님들과, 전국 각 지역에서 도와주시는 모든 목사님들에게 감사드리오며, 앞으로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오며, 작은 시작이오나, 크게 이끌어 주실 주님을 믿으며, 힘차레 나아갈 모든 남선교회 회원 여러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이회보 창간에 빌어봅니다.
김일 장로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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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Vision Conference를 다녀 온 후...
이제 2007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가을의 추수는 한해를 열심히 돌보고 보살핌으로서 얻는 농부의 결실이라고 봅니다. 농부의 결실처럼 우리들도 우리를 얼마나 잘 다스리고 얼마나 서원한 것을 지켰는가를 점검하며 올 한 해 동안 나 자신이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는지 깊이 생각하며 그 열매들을 주님께 감사함을 표시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영성회복과 삶의 변화”라는 주제로 Vision Conference를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 까지 타코마 중앙 장로교회에서 집중적으로 훈련하였습니다. 모든 전국 남선교 임원들과 준비위원들의 올 초에 “영성회복과 삶의 변화”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갖기로 서원하였으며 이 행사를 준비하는 동안 늘 기도하고 서로 연락하며, 우리들의 부족함을 채우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섬기려는 우리들의 모습에 하나님도 감동하셔서 모든 행사가 순서에 맡게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영성회복과 삶의 변화를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분이라는 것을 늘 고백하고 기도 하지만 우리의 삶속에서 예수님처럼 살아가기란 매우 힘든 것 또한 우리들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기도 하는 것이 형식적으로 하고 있지 않나 뒤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었던 좋은 훈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훈련 중 여러 각도로 강사 분들이 “영성회복과 삶의 변화”에 대해 접근함으로서 겉으로 예수님 흉내만 내는 모습에서 회개하는 모습과 실천하려는 의지와 다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타코마 Vision Conference는 우리들에게 다양성과 역동적인 모습으로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참석하신 분들에게 접근하였습니다. 우리 교단 목사님만 강사로 초빙하던 과거와 달리 다른 교파의 목사님들을 초빙함으로서 이런 다양성은 신선한 충격으로 영적으로 깨우치는 그런 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매일 아침 발간된 신문과 마지막 날 상영된 사진 동영상은 과거 Conference에서는 생각지 못한 것을 실현함으로서 참여 한 모든 분들에게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모습을 줌으로서 역동적인 Conference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런 행사와 사역들이 일어 날 수 있었던 것은 장소를 제공한 교회에서 예수님과 같은 섬김의 자세로 이번 행사를 감당함으로 인해 이런 다양성과 역동성이 빛이 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다양성과 역동성 그리고 섬김의 자세로 인해 Conference에 참여하였던 모든 이에게 “영성회복과 삶의 변화”를 맛보고 다짐 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을 시작 하면서 우리들은 변화되는 삶속으로 들어왔으며 훈련이 마치고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갈 때는 변화 시킬 삶속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도록 전국 남선교와 준비위원들은 일 년 동안 준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는 모습 속에서 준비하는 분들은 이미 변화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변화들이 일 년 동안 서원하며 약속한 Vision Conference를 감당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여한 이들에게 감동과 변화의 열매를 안겨 주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우리 전국 남선교회가 서원한 것에 대한 열매를 잘 거두었습니다. 이제는 그 열매를 주님께 감사의 표시를 바칠 때인 것 같습니다.
조기헌 장로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감사
인디애나폴리스 한인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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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남선교회 수첩발행을 준비하며
NKPM의 오늘이 있게 하신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귀한 사역을 주신것 중에서 수첩발행을 더욱 감사드립니다.
방대하게 넓은 미국에서 전국에 산재한 NKPC 산하 400여 한인교회에 속한 남선교회 회원들을 아직은 지엽적이고 부분적이지만 주님 사역을 감당하며 하나의 대화의 창구로서 NKPM의 홍보는 물론 주님 나라 확장에 크나큰 일익을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500 부 발행을 시작하면서 여의치 않은 제작에 필요한 기금으로 많은 망설임과 주저함속에서도 주님께서 주신 귀한 사역인것을 굳게 믿었기에 적은 임원들의 기도와 간구와 헌금으로 시작되어 졌습니다.
해가 거듭하면서 많은 요청에 의하여 발행부수가 늘어 나면서 제작경비 충당으로 권당 $5.00 씩을 수첩을 수령 하는 교회와 임원들께 의뢰하고 의지해서 운영을 하였으나, 발행부수는 늘어가나 헌금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NKPM 의 어려웠던 시기에 연합사역의 발목을 붙드는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몇몇 임원들의 회비로서 운영되던 NKPM 에 전체 예산을 필요로 하는 수첩발행 사역이었지만 워낙에 귀한 사역이기에 많은 동역자들의 주저했던 마음을 접고 발행을 계속하여 이를 통하여 NKPM의 홍보는 물론 주님의 사역을 확장하는데 크나큰 일익을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3년전 부터 어려웠던 제작비용 마련으로 최 형호 장로님의 수고와 헌신으로 수첩에 광고를 계재하면서, 처음에는 비록 적은 교회와 협력자들로 시작되었으나 금년에는 많은 교회들이 전국에서 협조하여 주시는 결과로 약 28 개의 광고 협력 교회와 동역자들이 참여하여 발행부수또한 1500 부로 늘었으며, 많은 액수의 광고비로써 NKPM의 재정적인 어려움 또한 해결을 하게되는 귀한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점점 더욱 많은 수첩을 발행하여 전국 400 여개 한인 교회에 단 한 교회도 빠짐없이 수첩이 배부되어 주님의 은혜로운 연합사역에 동참할수 있게 되기를 동역자 모두가 함께 기도 하기를 간절히 간구 드립니다.
아울러 그간 여러해 동안 어려움 속에서 수첩발행 사역을 위하여 헌신하신 많은 임원진들에게 주님의 더욱 크신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이귀호 장로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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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뒷뜰에서 해외 선교를 ( 전국 남선교회를 위한 선교적 전략 )
NKPM 직전 회장 김 경일 장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세계의 200여 나라의 칠십만명이 넘는 학생과 학자들이 매년 미국으로 들어와 미국 50개주의 3000개가 넘는 대학에 공부를 하기위해 옵니다. 그들은 더 높은 학위를 받기 위해 옵니다. 그들은 다른 문화적, 정치적, 종교적 배경을 가지고 이곳에 옵니다. 그들중 많은 사람은 회교도인, 힌두교인, 불교신자와 무교자들 입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높은 동기와 재능을 갖은 사람들입니다. 이 많은 학생과 학자들은 미국 사회 문화적 짜임의 중심 속에 그들의 길을 찾습니다. 그들은 미국의 역사와 문화에 아주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종종 미국이 세워진 원동력인 기독교에 관하여 배우는 것에 관심을 갖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세계가 점점 더 악해지고 있으며 이것은 미래상을 조명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의 선교자들을 세계의 구석 구석에 보내는 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이런 우리의 뒷 뜰에 와있는 외국 학생들과 학자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것이 왜 중요한지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생애에 가장 외로운 때는 모든 사람이 초대를 받았지만 당신만이 초대되지 않았을 때인데 추수감사절의 연휴 동안에 많은 외국인 학생들은 외로움에 빠져 있습니다. 그들은 집에서 멀리 떨어져 외로움을 느낍니다. 그들은 친구들을 만들기를 좋아하며 다른 사람들처럼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추수 감사절은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휴일중의 하나이고 추수 감사절날은 친구와 가족이 함께 모여 음식과 사랑을 나누는 의미 있는 명절 입니다. 이때에 유학생을 초대해서 사랑을 나누고 추수감사절은 누가 누구에게 감사를 드리는 계절인가를 가르쳐 주면 자연적으로 미국 기독교 역사와 미국 역사를 가르쳐 주며 자연적으로 선교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 선교를 통해, 그들은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우정에 좀 더 민감하게 되며 수용적으로 변합니다. 미국내 외국인 학생 선교는 매우 효과적일 수 있고, 이것은 해외 선교 사역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우리의 크리스챤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할 때 종종 정치적, 정부에 의해, 종교적인 장벽에 직면하는 상황 속에 시도를 하는 것 보다 우리는 미국에서 효과적으로 그리스도의 씨앗을 그들의 마음에 심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 예수님은 모든 나라들로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19-20은 우리 예수님의 지상 명령 입니다. 권유가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군병 이라면 우리는 이 명령에 복종 해야 합니다.
세번째, 대학 캠퍼스에 있는 외국 학생들과 학자들을 위한 선교 사역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관심을 이 그룹에게 줄수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 사역이 필요합니다. 캠퍼스 사역을 하고 있는 CCC, Intervarsity, Navigators 등은 이 영역에 대한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 영역은 내국인 학생들과는 또 다른 사회적, 정신적인 그들의 요구와 필요 때문이며 그들은 종교적인 신념과 삶들 자체가 다릅니다.
네번째, 많은외국인 학생들은 기독교를 모든 종교들과 같은 주제들로 운영되는 종교들 중의 하나라고 믿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무슬림, 힌두교도, 불교도들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과 같은 신을 다른 이름아래 경배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야 만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는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다섯번째, 하나님은 이 넓은 미국 땅에 이 젊은 영혼들에 다가서도록 기회를 주셨습니다. 외국 학생들의 선교사역을 위해 미국보다 더 나은 국가는 없습니다. 미국 대학들은 많은 외국 지성인들에게 매력적 입니다. 그들은 더 나은 교육을 위해 미국에 오며 그들은 좀 더 나은 삶과 개인적인 자유를 찾기 위해 옵니다. 그들이 여기에 있기에 우리는 그들에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여섯번째, 미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석학 들은 영어를 사용 합니다. 따라서 통역이 필요 없읍니다. 이것은 전도하는데 매우 중요한 도구로 대화의 채널이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그들은 그들만의 방법으로 미국 사회와 문화를 봤지만 그들은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고 지금 그들은 그들의 귀는 미국을, 심지어 기독교의 교리까지 들을 수 있도록 열려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우리가 해외에서 선교를 하는 것보다 더 유리한 점들을 제공합니다.
일곱번째, 그들이 이곳에서 공부를 마치면, 그들은 본국에서 엘리트 그룹의 한 일원이 될 것입니다. 그들중 많은 이는 그 나라의 지도자들이 될 것입니다. 이들이 그들의 국가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사들이 될 수 있습니다.
여덟번째, 선교사들을 외국에 보내는 경비와 비교해 보면, 집에서 외국 학생들을 위한 선교는 경제적으로 효과적 입니다.
프로그램(추수감사절 저녁식사 초대) 이 프로그램은 모든 외국인 학생과 학자들, 그들의 가족과 친구들을 특이한 미국의 명절에 초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추수 감사절의 기원과 뜻 즉 미국인들이 그 해에 베풀어 주신 은혜에 하나님께 감사드림을 소개하는 시간과 우리들이 세계의 손님들과 사랑을 나누며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의 실행을 위한 실제적 접근 방법 1. 당신의 교회나 노회에 캠퍼스 사역팀을 조직하십시요. 당신의 교회에 대학생들이 있다면,
그들이 이 사역팀의 핵심 멤버가 되도록 조직 하십시요. 2. 지역에 있는 대학에 International student office 가 있으면 사무실에 연락을 하시고
자원하여 그 국제학생들을 위한 host family가 되십시요. 3. 추수 감사절 저녁이나 크리스마스 저녁에 그 학생들과 학자들을 당신의 집으로
초대하거나 당신의 교회에 초대하십시요. 추수 감사절 연휴에 여행하는 학생들을 위해 그
저녁 만찬은 일주일 전에 또는 몇 일 전에 할 수 있습니다. 4. 적은 몇 사람의 international 학생들과 시작하십시요. 이상적인 상황은 같은 국적의
학생들을 초대하는 것입니다. (예 중국인 또는 러시아인) 5. 그들의 생일을 알아내서 생일카드를 보내거나 그들을 저녁에 초대하십시요. 6. 먼저 좋은 우정을 쌓은 후에 하나님 말씀을 나누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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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소식
만나 선교회 소식
금번 이영호 장로님과 일행 양 캐롤라인, Dr 노명재 부부(산부인과), Dr 전 부부, Dr 백기완(소아과), LA 온누리 교인 몇 분이 10월 14일 부터 10월 24일 까지 북한 나진 선봉 지역에 있는 만나 선교회 병원 신축과 진료 목적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만나 선교회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MANNA MISSION USA 2906 Kismet Ln. Houston, TX 77043
Tel: 713-668-5657
Fax: 713-939-7983
각 지부 연락처
만나 선교회를 위하여 그리고 이영호 장로님과 모든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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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 연합회 소식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2007년 평신도 비젼 컨퍼런스이후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성도들이 교회 일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또 목적을 이끄는 40일 새벽기도회에 많이 참석하여 성도님들의 영성이 회복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남선교회 전국 협의회 회록 서기로 수고하는 이종운 집사의 장로 장립 예배가 타코마 한인 장로교회에서 12월 2일 첫째 주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2007년 시애틀 지역 하반기 의료선교 및 서북부 지역 연합회 총회
1. 하반기 의료 선교 안내:
날 짜: 11월 3일, 2007년 장 소: 시애틀 연합 장로교회 진료 내용: 여섯 진료 과목과 혈액 검사, 골다공증 검사와 200명분의 독감예방접종을
준비하여 노약자에게 접종할 예정입니다.
2. 서북부 지역 연합회 총회: 의료선교 후에 서북부 지역 연합회 총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원들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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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NKPM 회장 이귀호 장로
편집 위원장: 임태환 장로
편집위원 : 정교모 장로, 김경일 장로, 조기헌 장로, 김 일 장로, 전희찬 장로, 김도기 장로,
최형호 장로, 변문수 장로, 최병춘 장로, 윤석래 장로, 김은호 장로, 이종운 집사,
김영철 집사, 임병민 집사, 김기형 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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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주 소: 407 Deerwood Rd. Hinesville, GA 31313. 전 화 : 김 기형 집사 (912) 572-3317, 임 태환 장로 (912) 572-1536 Email: PCUSANKPMNEWS@hotmail.com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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