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colleagues in Christ,
Greetings in the name of our Lord Christ Jesus.
This morning I found water drops dripping from the eaves of my house, which tells me that the cool autumn air is with us and the beginning of autumn is not far away. Next Monday (Sep. 15) is August 15 in lunar calendar, Korean Thanksgiving (Choo-Suk, Autumn Full-Moon). It has been reasonably cool year with only a few days of very warm temperature, even though we hear every year that large chunks of ice shelves are breaking away from islands in the
(In Korean) 좋은신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 문안드립니다. 낮에는 아직 햇볕이 뜨겁지만 오늘 아침 제 집의 처마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가을이 가까왔음을 선뜻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다음 월요일이 추석이군요. 금년에는 며칠동안을 빼놓고는 그리 더운 여름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internet에서는 남극과 북극에서 큰 얼음덩어리들이 매년 크게 떨어져나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고국 한국에서는 금년엔 태풍도 없이 풍년이라는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소망교회의 장로이고 기독교인인 이명박대통령을 위해서도 기쁜 소식입니다. 옛날부터 하늘이 낸 사람이 통치자가 되면 하늘이 도우사 흉년이 들지 않고 백성들이 태평성대를 누린다고 했는데, 제발 이 대통령이 자기 욕심이나 생각대로 하지 않고 기도 많이 해서 하나님께로부터 지혜를 받아 잘 다스려주기를 바라는 기도의 마음입니다. 모든 회원들도 같은 마음일 줄 믿습니다. 오늘 yahoo.com에서는 김정일이 북한의 행사에 나타나지 않는 것을 보니 중병에 걸리지 않았는지 모르겠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어서 통일이 왔으면!
1) A few days ago, NKPC NEWS was mailed to all NKPC congregations. If you have not received, please let me know and I will be glad to send a copy to you. With the NKPC newsletter, a letter from the moderator of the NKPC was also enclosed to ask the participation of every congregation in “NKPC Vision Fund” to build up a stronger missional network for the future Korean American Ministry. The letter is attached with this email to remind you how important it is to nurture the leaders of next generation ministry. Please pencil in “NKPC vision fund” in your church’s next year budget. Your cooperation is greatly appreciated.
(In Korean) 며칠 전에 NKPC NEWS를 각 교회에 발송하였습니다. 받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받아보시지 못한 분은 제게 알려 주시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동시에 안창의 회장님의 편지도 동봉해 드렸는데, 2009년부터 새로 시행되는 NKPC 비젼기금 (활동교인 1인당 $10)에 협력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을 드렸습니다. 여기 그 편지를 다시 첨부하였사오니 내년도 교회 예산에 꼭 넣어 주셔서 참여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미래의 지도자를 키우는 것은 장차 많은 과실을 맺을 실과나무를 오늘 심는 것과 같기에 함께 키우고 가꾸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미리 감사드립니다.
2) As many of you are aware, next week two important gatherings supported by the NKPC will be held in
(In Korean) 오는 주간에는 Florida의 Orlando에서 NKPC가 후원하는 두 개의 모임이 있습니다. 15일-17일에는 처음으로 4개 한미노회가 함께 연합컨퍼런스로 모이고 17-20일에는 제3회 전국목회자 컨퍼런스가 “포스트모던시대의 창조적인 예배 디자인”의 주제로 모입니다. 두 모임을 통한 한인교회의 더 큰 알찬 발전을 위해서 기도로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3) 2008 Lay Vision Conference, coordinated jointly by NKPM and NKPW and held at the Korean United PC of Los Angeles was attended by approximately 120 out-of-state and about 150 local lay people. The theme was “New Age, New Ministry, New Family.” The speakers did a fantastic job on the given theme and subjects. The first speaker talked about the ministry for the next generation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a similar theme of 37th NKPC Annual Assembly in
(In Korea) 지난 8월 21-23일에 NKPC 산하 남선교회와 여선교회의 연합으로 나성연합장로교회에서 가진 2008 평신도비젼컨퍼런스에는 out of state에서 오신 120여명의 회원들과 150명 내외의 지역에서 오신 평신도들이 참석하여 알찬 모임을 가졌습니다. “새 시대, 새 사역, 새 가정”의 주제로 김승욱 목사, 고태형 목사, 김진숙 목사가 presentation을 하였고 웍샵도 가졌습니다. 특히 김승욱 목사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 EM Ministry의 활성화를 위한 경험을 토대로 “세대를 거쳐 타오르는 부흥의 횟불”의 제목으로 발제해 주셨는데, 지난 7월 제 37회 NKPC 총회의 주제와 맞물려 좋은 insight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NKPC website인 www.nkpcusa.org의 NKPM 에 link 하시면 다 보실 수 있습니다.
4) I have a few good news to share:
· Benjamin Park, son of Rev. Sung Chul Park (adoptee Ministry in
Ordination of Benjamin Park JDSN: September 14th, 2008 at 3 PM at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Please send your congratulations and encouragements to his email address.
(In Korean) 미네소타의 박성철 목사님의 아들이고 프린스톤신학교를 졸업하고 뉴져지 찬양교회의 영어회중 담임목사 최석원 목사밑에서 2년의 mentoring을 받았고 (NKPC- 3M 기금에서 지원) 또 미네소타 “온나라교회’의 김진성 목사의 지도도 받았고 미네소타한인장로교회와 Twin Cities노회에서 undercare를 받은Benjamin Park 전도사 (박종수)의 목사위임식이 오는 주일 9월 14일 오후 3시에 미네소타한인장로교회에서 있습니다. 위에 적은 email 주소나 전화로 축하와 격려의 말씀 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NKPC 가 키운 2세 지도자입니다. 지난 8월1일부터 오랫동안 EM 목사를 찾던 싸애틀연합장로교회 (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EM 목회를 이미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가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Rev. Soon H. Kang: The Hanbit Presbyterian Church of Duluth, GA, the Presbytery of Greater Atlanta, wishes to invite you to the installation of Rev. Soon H. Kang as our pastor on Sunday, September 14 at 4 PM at Hanbit PC, 10590 Parsons Rd., Duluth, GA 30097, Tel: (770) 418-0500 (church), (770) 905-7240 (cell phone); email address: soonkangusa@yahoo.com
Please send your congratulations and encouragement to Rev. Kang.
(In Korean) 전에 인디아나폴리스에 계시던 강순흥 목사님이 아틀란타노회의 한빛장로교회의 call 을 받으셨고 이번 주일 14일 오후 4시에 한빛교회에서 담임목사 위임예배로 드립니다. 목사님의 email address나 cell phone 으로 축하와 격려와 기도의 말씀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새로 NKPC 회원교회로 오신 이순우 목사님(Rev. Soonwoo Lee)을 환영합니다. 목사님은 Upstate New York의 Rochester에 있는 Korean United Church of Rochester에 최삼우열 목사 후임으로 오셨습니다.
· 미국장로교 총회에 계시다가 Korean Church of Knoxville, TN로 가셔서 13년간을 목회하신 박대웅 목사님께서 지난 8월 31일 주일을 마지막으로 은퇴하셨습니다. 목사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Interim pastor로 지난 6월 말에 사바나한인장로교회에서 은퇴하신 김사무엘





